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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애착한 강사  
 

설명 : 얼마나 돈을 애착했던지 돈 놓고 죽기가 아까워 오십원짜리를 삼키다가 죽었습니다


예를 들면 돈 욕심을 가졌어. 그 사람은 죽으나 사나 돈밖에 몰라. 돈 욕심, 네가 돈 욕심 그거 가치고, 네가 먹을 만침 있는데 뭐 할라고 돈 욕심 자꾸 그래 가지고 있느냐? 돈 욕심 있는데 너 죽는다.' 암만 돈 욕심을 가지지 말라 해도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마지막 죽을 때에 다 이 돈을 이렇츰 많이 두고서 먹도 못하고 가니까 기가 막혀서 자기가 지화는 먹도 못 할 것이고 오백 원짜리, 그전에 오십 원짜리인가? 그 전에 오십 원짜리야―내가 들은 말이오. 어떤 강사가 그래.―오십 원짜리 은전을 갖다 달라 해 가지고서 '이거 내가 못 먹고 가니까 오십 원짜리 은전이나 따나 하나 먹어 보자' 하면서 그놈을 가져오라 하디만 그놈을 들고 입에 넣어 꿀떡 넘어 삼키더라고. 얼마나 돈을 애착했던지. 그라니까 넘어 삼키디만 캑캑 그라디만 그만 코르록 거리며 그만 가 버리더래요. 오십 원짜리 먹다가 목에 걸려서 죽어 버렸어. 어떤 부흥 강사가 그렇게 말하는 소리를 내가 들었어.

들었는데, 돈 욕심. 돈 욕심 그거 없앨 수 있습니까? 돈 욕심 없앨 수 없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명예 욕심, 권세 욕심, 뭐 죽을 걸, 생명 내놓고 명예 욕심을 할라 해요. 어떤 사람은 애정 욕심, 또 어떤 사람은 생의 욕심, 살고저 하는 생의 욕심 이것 때문에 이기지 못하고 말아요.

이런데. 이 욕심을 쫓아내는 방법이 뭐이냐? 이 욕심을 쫓아내는 방법은 하나님의 욕심만 자꾸 들어오면 이 욕심은 자꾸 쫓겨 나갑니다. 하나님의 욕심은 빛이기 때문에 이 욕심이 자꾸 쫓겨 나가요. 이러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무조건 행해서 몸과 같이 될 때에 몸에 있는 모든 못 쓸 것들이 다 쫓겨 나가고, 자꾸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묵상하고 행하고 묵상하고 행 하고 쌓으면 마음의 못 쓸 것들이 쫓겨 나가고 자꾸 그래 하는 가운데서 마음이 밝아저서 양심과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 되면 절정적으로 하나라 말이오. 이렇게 하나 딱 되고 나면 그 다음에는 이제, 하나 되고 난 다음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것을 소원할 때에 그 사람이 뭐이냐? 새사람입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감동된 감동이 다 성신의 감동이라. 그대로 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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