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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꼬리  
 

설명 : 악령이 그 사람을 붙들면 배암의 꼬리라. 그저 한 시간도 같이 있지 못합니다. 변동이 이리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절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너는 베드로라 그 말은 너는 반석이라 그말입니다. 너는 반석이라. 너는 반석이라는 그것은, 너희는 반석이라 하지 안랬고 너는 반석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반석이라는'그 너는 누군가? 베드로인데, 베드로인데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영감된 너는 반석이라 그말입니다. 영감된 너는 반석이라. 영감 됐을 때에는 반석이 되고 영감이 되지 안할 때에는 배암의 꼬리가 됩니다.

배암의 꼬리는, 여러분들은 혹 동물원에 가 가지고서 잘 구경할 수 있을 것압니다. 배암을 구경하면 혹 배암에게 가 가지고서 이렇게 무슨 놀래 게 하는 이런 것을 할 때에는 그 배암의 꼬리가 어떻게 떠는가 알것입니다. 이거 '주.강단을 계속 두드리시면서' 가지고. 이거는 한 십분지 일도 그 진동이 안 됩니다. 더 덥니다. 아주 다라라라라라락 합니다. 배암이 이래서,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배암의 꼬리라, 악령이 그 사람을 붙들면 배 암의 꼬리라. 그저 한 시간도 같이 있지 못합니다. 변동이 이리 됩니다.

그러니까 찬송 한 장도 율게 부르지 못합니다. 자꾸 이랬다 저랬다 이랬다 저랬다 이 생각 저 생각 자꾸 이렇게 변해지는 그것을 가리켜서 '배암의 상우는 힘은 꼬리에 있다' 이랬습니다. 사람을 변동시켜서 요거 옳은 것 좀 생각할라 하면 띄뜩 또 틀린 것 하고 또 조거 생각하면 요리 오고 이래 가지고 무엇이든지 하나 궁극적으로 끝을 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다 변동되는 사잔이 되고 모든 것이 방황하는 사람이 되어지고 그렇게 일정 일관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의지가 자꾸 변동되는 그 의지가 일관되지 못하는 것도 그것도 악령의 유혹의 자극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인간이 의지 요동이 죄라 그분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의지 변동이 죄라, 의지가 꺽어지는 것이 죄라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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