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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은 불이 아니지만  
 

설명 : 등은 불이 아니지만 등 속에 불을 켜면 등을 불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도 진리화되면 진리가 됩니다


성도들에게는 다 시간도 제한되어 있고 모든 것이 제한되어 있는데 자기의 가지 그것이 진리와 영감에게 쓰여져서 없어지는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그것은 반복되지는 못합니다. 그러기에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진리와 영감에게 쓰여져서 진리와 영감을 자기가 건설할 것을 건설하고 확대할 것을 확대해야 되지.

오늘이라는 이 시기에 진리와 영감으로 자기가 희생되는, 다시 말하면 진리와 영감에게 쓰여져서 없어지는 요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자기는 진리의 건설은 못 합니다. 자기는 자기 자신도 진리화되지 못하고 영감화되지 못하고 또 자기는 진리와 영감으로 아무것도 점령하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말은 우리 자체가 쟌리와 영감에게 쓰여짐으로 없어지는 그것은 다 진리화된 것입니다. 다 영감화됩니다. 자기가 하루 동안을 진리와 영감대로 살아서 하루 산 것이 그만침, 예를 들면 그 사람의 생명이 만일 천 날이 지금 남았다 하면 하루를 살았으면 천 날의 천분지 일이 줄었겠습니다. 천분지 일이 줄어서 구백 구십 구 일 밖에는 안 남있겠습니다. 그러면, 그 한 날을 진리와 영감대로 살아서, 진리와 영감에게 쓰여져서, 다시 말하면 진리와 영감대로 살아서 그 하루가 끝났으며 하루에 쓰여진 그 시간이나 정력이나 자기의 온갖 모든 것은 다 그것이 진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진리화됐습니다. 진리화됐는데, 요 기회를 놓치면 자신이 다시는 진리 될 수가 없고 영감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나라는 진리들이 가서 사는 곳이요 영감들이 가서 사는 곳입니다.

이라니까, 그 사람이 부활은 하기는 하지만 진리화된 것이 없고 영감화된 것이 없으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기는 갔지만 지극히 작은 자가 될 것이요 또 자기의 그 활동할 무대나 세계는 아주 없는 거와 같은 그런 사람이 되어집니다.

'소금이 만일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리요' 하는 이 말은, 오늘이라는 이 오늘은 우리 자신이 진리화되어서 진리는 아니지만 진리같이 됩니다. 마치 등을 만들어 놓고 그 등 안에 불을 켜지 안하면 그 등은 아주 깜깜하게 되어 있지만 그 안에다가 불을 켜면 그만 동은 불덩어리가 됩니다. 등은 불덩어리가 돼. 누가 봐도 등을 보고서 불이라 합니다.

'아 저기 불빛이 있네. 저기 밝은 불이 저기 있다.' 이러나. 그 등은 불이 아닙니다.

불이 아니지만 등 속에 불을 켜면 그 등이 그 불의 빛을 받아 가지고서 그 빛이 등을 통하여서 나오기 때문에 그만 등도 그만 빛이 되고 불이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진리와 영감으로 쓰여짐으로 없어지면 쓰여짐으로 없어진 그것은 진리화됐고 영감화됐기 때문에 영원히 진리로 살고 영원히 빛으로 살게 됩니다. 그 안에서 진리와 영감이 영원히 역사하기 때문에 그 자체가 진리의 덩어리요 빛의 덩어리요 그 진리가 능력 가진 그 능력을 그 사람이 가지고 있고 영감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그 사람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제삼자에게는 진리 노릇을 하고 영감 노릇을 하고 제삼자에게는 하나님처럼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오늘 우리 자신을 진리로 만들 수 있고 영감으로 만들 수 있다, 진리화시킬 수 있고 영감화 시킬 수 있는데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못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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