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사과밭 쏙살 버러지  
 

설명: 큰 죄 뿐 아니라 작은 죄도 똑 같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 막아 일차축복을 못 받게 합니다


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가로막는 거는 큰 죄가 가로막습니까 작은 죄가 가로막습니까 죄는 꼭 같이 다 가로막고 있습니까? 예? 죄는 꼭 같이 가로막고 있는 것을 알아아 됩니다.

이래서, 여러분들, 사과밭에 그 사과나무는 거도가 다 베어내 버렸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쏙살 버러지 조그마한 버러지 그놈이 다 사과나무를 베어내버려? 뭐이 내 버려요? 쏙살 버러지 그것이 들어서 사과나무 다 베어 내 버려요. 속 파먹으니까 사과 안 여니까 베어내 버릴밖에는. 이거 모양으로 조그마한 쏙살 버러지, 쏙살 버러지 죄, 조그만한 죄, 이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극히 작은 데 불의한 자는 큰 데도 불의하다” 요렇게 말했습니다

조그만한 죄, 이거 뭐 시장 보다가 떡 보니까 돈이 십원 더 왔다 말이오. 십원 더 왔으면 ‘여보시오 이 계산해 보니 십원이 더 왔습니다. 이 십원 더 왔습니다.’ 내주고 오면 될 것 아니라? 십원 요거 더 왔으니까 그만 더듬더듬 하이 ‘예, 그래요.ㅡ턱 집어 넣어놓고서ㅡ오늘 십원 더 받았다.’ 십원 그놈 때문에 지금 큰 축복이 가로막혀 가지고 오지 못하는 이걸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마귀 이놈은 그래 만들어 놓고 오늘 너 십원 벌었다 이래 하지마는 하나님은 지금 탄식합니다.

저 시장 보러 가는 가정부로 있는 사람들 그 시장 보러 가 가지고 시장비 그거 속이지 말아요. 그거 가 가지고 시장 보고 난 다음에 ‘한 번에 백 원씩만 떼면 열 번 가면은 천 원이고 한 달에 서른 번 가면은 삼천 원 뗀다.’ 삼천 원이 거게 갔지마는 제게 복은 전부 가로막히기 때문에 이게 망하는 거라. 뭐 큰 죄가 아니오. 사소한 죄, 살인죄만 죄고 그런 거는 죄 아닌 줄 압니까?

(86070233)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