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설교말씀을 자꾸 잊어 먹는 것을 밤송이를 까서 입에 넣어 줘도 먹지 못하는 것에 비유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에게 병이라는 것 가난이라는 것 이런 것 다, 고통은 의의 고통도 있고 있지만 고통은 의의 고통이라는데 예수님의 고통도 죄값의 고통입니다. 우리의 죄 값의 고통이오. 오늘 성도들이 고통당하는 것도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고통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게 똑똑히 말하면, 여러분들이, 이 모든 병은 몇 가지 병입니까. 모든 병은? 손가락으로 가리켜 봐요. 몇 가지 병입니까? 요걸 여러분들이 단단히 잡아요. 요걸 잡고 놓지를 말아요. 이것 잡고 놓지 마.)
요게 얼마나 노력을 해서, 다 밤송이를 밤을 까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비늘을 벗겨서 또 이걸 밤을 갈아 가지고 그래 입에 밤 가루를 이와 같이 떨어 넣어 줘도 이것도 못 먹으면 그게 무슨 밤송이를 까먹을 수 있겠소?
다 밤송이를 제가 까서 먹을 수 있는 이런 장성한 자가 돼야 될 터인데 이렇게 한 그것도 기억지를 못하고 잊어버리고 한다면 이 사람은 참 언제 자라야 될런지, 그러기 때문에 젖을 먹일라고 하니까 항상 설교가 길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자꾸 아는 설교를 하는 것이 젖을 먹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거요. 자기가 먹어 가지고 입으로 씹어 가지고 새김질을 할 수 있다고 하면 거기 대해서 따까리만 떼 주면 자기가 새김질하면 다 나올터인데 그걸 못 하기 때문에 자꾸 이래 가르쳐. 또 가르치고 나서 물으면 또 모르지, 모르지 이러니까,이것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보배입니다. 병은 몇 가지로 든 몇 가지로 인한 병이냐?세 가지로 든 병입니다. 악령 악성 악습으로 인하여 든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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