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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말씀 증거 모습  
 

설명 : 하나님의 종들이 성경말씀을 전하나 성령으로 전하지 않고 자기주관으로 증거함

예레미아서에서도 보면 말세가 돼 갈 때에는 하나님의 종들이 성경에 있는 말씀을 다 활용합니다. 성경 말씀을 다 들어서 이용을 하는데, 사람들에게 자극이 되거나 책망이 되거나 그들이, 옛사람 죄악의 사람이 좀 상해지고 깨지고 절단나는 그런 말은 언제든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듣기를 싫어합니다.

예레미아서에 보면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말합니다. 하나님 빙자하고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뭐 어떻게 잘 증거하는지, 증거해서 그들이 다 성경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만 가지고 증거하고 또 하나님을 들어서 말은 하고 이렇게 했지만 '그들은 내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내가 보내고 간 게 아니고' 그러면, 제대로 행동하고 제대로의 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을 할 때에. 신구약 성경 말씀 중에 우리가 증거하지만 말씀을 선택할 때에 자기가 선택했다면 그거는 순전히 그 말씀에 적용은 인간대로 자기대로 된 것이지 하나님이 그 말씀을 당신이 적용시키고자 한 대로 적용된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구약 성경 가운데 주님이 이 말씀을 하라 했는지 저 말씀을 하라 했는지 그것이 문제이니까 당신이 하라는 말씀을 증거를 해야 되지 당신이 하라는 말씀을 증거하지 안하고 제 마음대로, 이 말씀 증거할까 저 말씀 증거할까 제대로의 선택하기가 쉽다 그거요.

우리는 뭐 믿는 것이 전부, 믿으면 되고 안 믿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이 말씀을 증거 할 때에 하나님이 증거하고 자 하시는 그 말씀을 증거 해야 되겠고, 증거 하라는 말씀을 증거 해야 되지. 내가 내 생각대로 내 의견대로 내가 모든 주변과 배경을 보고 이 환경에 맞추어서 증거하는 내대로의 증거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씀을 증거해야 되겠다 우리는 찍해야 해 봤자 그 생각뿐이고 또 그 정성뿐이지 딴거 뭐 있을 게 뭐 있습니까?

그러면, 그 생각과 그 정성과 그 소원 가지고 하면 하나님이 당신이 증거하시고자 하는 그 말씀을 우리에게 알려 주셔서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입에 넣어 줘 가지고 전한다고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그 말씀을 내가 전해야지' 하는 거기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내가 내 생각대로 하나님 말씀을 자유 선택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자가 될까 해서 그 면을 두려워하면서 그런 그 범죄를 하지 안할라고 애를 쓰는 그 이상 우리가 뭐 더 할 수 있겠습니까? 그 게 뭐이냐 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을 넣어 줄 수 있는, 그에게 말씀을 주실 수 있는 그 준비가 된 것이고 또 자기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자격이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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