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주일 설교시 목소리 남용으로 하나님이 목을 쉬게 했다는 것을 느낀 백목사님
제가 지난 주일 설교인가 할 때는, 저 양산동에 가서 기도를 하고 이래 내치 했었는데 주일날 설교할 것을 그저 제목을 뭐 주시는고 이래 가서 자꾸 하나님께 구하기는 구했는데, 그때에 한번 수월한 꼴 봤습니다. 지 난 주 내가 여기 설교한 것이 삼십 팔 년된 병자인가 거기 했지? 그랬는데 그것을 토요일날 한 여섯시 돼서 하나님이 그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거 내나 많이 자꾸 많이 말씀한 말씀입니다. 줘서, 그걸 나는 주저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주님이 증거하라 하시는 것인 것을 알아서. 그러니까 그때부터 평안합니다. 그래 받고 난 다음에 그때 뭐 그날 오후에는 참 토요일에는 평안하게 지냈습니다. 뭐 그라고 난 다음에야 뭐 그저 찬송도 하고 기도도 하고 성경도 보고 마음대로 뭐. 그 쫄리는 것이, 하나님 앞에 당신이 무슨 말씀 전하라 하는가 그것을 찾는 고 어려움의 고통이 없으니까 그만 고 일을 터놓으니까 큰 일 추 놓으니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일이 없어. 그래 가지고 잠도 잘 자고 그랬습니다.
그라다가 그만 너무 낙관해 가지고 주일날 설교할 때 그날 아마 내가 조금 실수한 것 같습니다. 왜? 그날 그만, 어려워서 그때까지 애를 용을 쓰고 있다가 들을 때에는 설교할 때에 하나도 참 실수가 없이 내보기에는 하나님이 붙들고 이래 쓰시는데, 미리 안심하고 이제 됐다 하고 안심하고 난 다음에는 정 꺼꾸로 외의 일이 나온다 말이오. 무슨 실수가 있느냐 하면 그날 설교하면서 큰 소리를 해 쌓아서 내 목이 좀 쉬었어요. 쉰 그것은 소리를 남용했기 때문에 그래 필요 없는 소리를, 어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제가 목소리를 제 맘대로, 하나님이 내라고 하면 큰 소리 내지만 소리를 남용하기 때문에 '이놈아 내가 소리를 남용했으니까 이제 그 값을 받아라' 해 가지고 목이 쉬게 했다는 것을 그걸 제가 확실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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