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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는 믿음  
 

설명 : 왜정 말년에 송도 앞바다에 가서 천조 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준  OOO목사님


그게 뭐이냐? 그게 능력 없는 믿음 아닙니까? 능력 없는 믿음. 자기가 주위와 환경에 따라서 피동되는 것은 능력이 없는 증거라 그 말이오. 능력이 없는 증거요, 능력이 없으니까 생명 없는 증거 아닙니까? 하나님과 연결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래. 또 성신의 역사가 없기 때문에 그래.

지금은 지금도 그때입니다. 왜정 말년 때도 막 서로 감투 쓸라고, 장자 할라고 야단을 쳐 가지고, 그때도 뭐 총회장 할라 하면 운동을 상당히 했는데 그 총회장 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는 게 돈만 가지고 총회장 해 놓으니까 그때 신사 참배 때 어려움을 당해 놓으니까 그거 뭐 지체할 거나 뭐 있습니까? 전부 다 그들의 종이 돼 가지고, 앞잡이가 돼 가지고 야단을 지겼지.

여기 심지어 여기 저 OOO목사님도, 내나 이 서부교회가 OOO목사 교회서 나와 가지고 된 교회인데, 그 목사님이 우리 한국의 장로교 총회장 아마 뭐 칠팔 번 지냈을 것입니다. 그렇게 유력한 분입니다. 이랬는데, 왜정 말년에 붙들리고 이러니까 저 송도 앞바다에 가 가지고 천조 대신 이름으로 전부 목사들 모아 놓고 세례 다 줬습니다. 안 주면 위에서 죽일라 하니까 뭐 능력 없으니까,
새 생명 없고. 오늘 아침에 설교한 거와 같이 새것 없으니까, 새 피조물, 새 능력. 새 지혜. 새 소망. 새 사랑. 새 방편 없으니까 전부 옛사람 방편 가지고 예수 믿었으니까 그 방편 가지고 총회장 몇 번이나 됐지만 그 사람이 그런 생활 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새사람 옛사람 성경에 있기는 있지만 새사람이니 옛 사람이니 하는 이것을 강조해 가지고 새사람이 뭐이며 옛사람이 뭐 이라, 새 것으로 살아야 되겠다고, 새것으로 살아야 되겠다. 새사람으로 살아야 되겠다 새 소망으로 살아야 되겠다. 새 일 해야 되겠다, 새것 가지고. 새것으로 살고 새것 가지고 살고. 새것 가지고 새것 만들고, 새것 누리고. 새것으로 부강을 가지고 이라는 이것이 말은 쉽지만 그게 참 성령의 능력이 와, 가지고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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