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말로만 가지고 교리와 신조만으로는 전부 신학자입니다.
제가 저 먼저도 말하기를, 지금은 표적이 필요한 때가 왔다. 왜? 말로만 가지고 교리와 신조만으로는 전부 신학자입니다. 옛날 신학자가. 뭐 어거스틴 같은 그런 사람들 대신학자라 하지만 어거스틴보다 지금 주일학생들이 훨씬 더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어거스틴 깨달은 그때 깨달은 것보다 지금 주일학생이 많이 깨닫고 있다고. 훨씬 진리를 많이 알고 있어 요 교리와 신조를.
사도들이면 성경 기록할 능력이 있지 사도들은 다 많이 안 줄 압니까? 아니오. 사도들 그때 사도들보다 지금 사람들이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자꾸 그렇게 가르쳐 이렇게 자꾸 새로 전개시켜서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이러니까, 모두 다 교리와 신조적으로는 다 신학자요. 또 설교로는 대설교가요, 또 뭐 민첩하기로. 종교적 민첩으로 말하면 참 최고의 민활하게 됐고,
또 이거는 벌써 우리나라에 그런 어려움이 없고 지나간 지가 한 삼십여 년 되니까, 6.25지나간 지가 올해 뭐 몇 해 됩니까? 35년, 그러니까 한 34년 동안 평안 무사하게 지나가는 것이 우리 여기 지역으로서는 별로 없습니다. 장 무슨 환난이 있었지. 이런데, 그래 평안하게 지나가 고 나니까 무슨 소리를 해도 뭐 아무 진가의 표시가 나지 안할 만치 지금 때가 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OO목사님이 설교할 때 전부 정통이라. 자기가 또 보수진영이라, 자기가 뭐 진리라. 사람마다 다 하니까. 다 하는데, 그만 설교를 들어 평가해 보면 뭐 그거 다 백점이오. 백점 아닌 사람이 없어. 이만치 된 이 세대인데, 그렇게 모든 외부의 전도하는, 설교적으로는 그런데 그게 다 성령과 능력이 같이 하면 좋기는 좋지만 거기에 성령과 능력이 같이 하지 않는 그런 유사들이 많이 있으니까. 우리는 별사람입니까? 별사람이 아니라 말이오. 우리도 잘못하면 그런 사람되기 쉽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전하는 그 말씀을 자기가 가르침 받아 가지고 그 말씀을 바로 전할라고. 그 말씀을 전할라고 애쓰는 요기에 실상 목회하고 설교하는 것이 뭐 기름이 짜여지고 녹아나는 것이지 성경만 가르칠라면 성경 그거야 뭐 거석하지만 한 달 내내 열 달이고 뭐 자다 가르쳐도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거 한번 알아 놓으면 그대로 알 면 되는 거지 뭐 딴 거 뭐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이 시간 무슨 말씀을 전하라 하는지 그거는 암만 몇 십 년 숙달이 돼도 그거는 숙달되는 것도 아니고 당신이 알려줘야 되고 안 알려주면 모르고 하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 주관 행위에서 되는 게 아니고 객관이 내게 알려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참 항상 일 학년이라. 항상 일 학년 입학생이라. 이거는 항상 당신에게 묻는 것이니 처음 일이라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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