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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설명 : 이 알맹이 가진 신학이라야 산 신학이지 이 말맹이 없는 것이면 그거 다 껍데기도
        다 못 쓸 껍데기라 말이오.



이러니까 이 사실을 믿을 때에 능력이 옵니다. 믿을 때에 담력도 오고 평강도 오고, 그러면, 거기 뭐 아무 돈이 드는 것도 없고 수속되는 것도 아무 것도 없고 그만 이 사실을. 이 큰 지극히 큰 운동을 믿으면 돼요. 믿으면 능력이 와 가지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그런 변화를 시켜서 사람병을 고쳐 주시는데, 이것을 예사롭게 새겨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 이 말을 자기가 깊이 새겨서 듣는 사람들. 자, 이 외에 알 게 뭐 있겠습니까? 이 외에 뭐 철학을 알 겁니까, 과학을 알 겁니까, 그까짓 어떤 신학을 압니까? 20세기의 신학 그까짓 퀘퀘 묵은 썩어진 것 같은 신학 그게 뭐 힘이 있습니까? 다 이게, 이 걸, 이 알맹이 가진 신학이라야 산 신학이지 이 알맹이 없는 것이면 그거 다 껍데기도 다 못 쓸 껍데기라 말이오.

이러니까, 이 중대한 것을 자기가 새기고 새겨 가지고 이 사실을 믿는 일을 공부하면 평생 믿는 일 공부해도 또 미진 미진 미달 미달일 것인데. 이 외에 큰 게 없다 말이오. 이 큰 것을, 이게 크다는 것을 알았으면 소망이 꼭 같고 노력이 꼭 같고 표준이 꼭 같기 때문에 곧지만 사람들 이제 각각 다른 것은 뭐이냐 하면 소망이 각각 다르다 그 말이오. 제 장기가 달라, 지금. 목적이 다 예수 믿는 거 같지만 목적이 따로 있다 그 말이오. 목적 있는 것은 따로 있는 것을 뭐 크게 말하면 주님에게 목적 있는, 주님 목적이든지 그리 아니면 제 목적이든지 둘밖에 더 있습니까? 이러니까, 우리가 마냥 주님을 위해 산다고 믿음 생활한다고 해도 전부 제 목적이라. 제 것이라. 이러니 때문에, 원수는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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