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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무시하면  
 

설명 : 영감을 무시하니까 세상 말로써는 자기 지식 설교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감이 이게 중요한데, 사람들은 영감을 무시하기 때문에 영감을 무시하니까 그 사람은 뭐 얼마든지 세상 말로써는 자기 지식 설교를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뭐 성경에 기록한 그 성경 말씀이야 얼마든지 증거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증거하나 영감이 안 가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령과 능력이 같이 해야 되는 것인데. 영감이 안 가면 아무 소용이 없어.

그 면을 내가 어떤 사람에게 '네가 그 설교를 아무래도 그래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설교에 은혜가 없어 그렇다. '아, 내가 말씀한 대로 그대로 똑 뭐 녹음하듯이 그래 하나도 틀리지 안하고 어. 아 하는 것도 전부 그대로 다 했는데 은혜가 없다 하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네가 성령을 모른다. 성령에 관한 걸 모르고 영감을 네가 한 번도 받아보지 못하고 영감이라는 것을 네가 모르니까 그것 때문에 그렇다' 영감을 그걸 내가 누누이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주의 피를 말하는데 힘이 안 오면 주님의 피공로로만 힘이 안 오면 벌써 그게 뭐이냐? 죄의 문제 거기에 대해서 지금 걸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걸려 가지고 있으니 한 말로 말해서 교만입니다. 그 교만이 하나님 앞에 교만하니까 자꾸 물리침만 당하지, 당하지를 못합니다. 그래 가지고 피공로를 생각할 때 자기에게 힘이 와야 돼. 힘이 오는 그게 벌써 뭐이냐 하면 양식으로 먹었다 말이오. 바로 주님의 대속의 공로가 자기에게 효력이 있었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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