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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직전에 얻은 구원  
 

설명: 임종 직전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은 백목사님의 장인


그런 사람 우리가 많이 봅니다. 제 장인도 사람이 좀 똑똑하고 그 골짝에서는 왕노릇하는 사람인데 예수 믿는 것을 항상 반대를 했습니다. 왜? 내가 술도가 하니까 술 잘 먹으니까, 술 대접하고 술도 잘 먹었는데 그만 예수 믿기 위해서 술도가 딱 치워 버리고 하니까 그것도 반대고 어짜든지 예수 믿는 거 반대요.

반대인데, 반대해도 자꾸 말을 했습니다. 말 했는데 마지막에 죽는다고 기별이 와 가지고서 가니까 얼굴이 새카맣게 해 가지고,ㅡ악령이 붙들고 이라기 때문에ㅡ내가 가니까 죽은 송장이 일어나요. 다 죽어가요, 지금 새카맣게 돼 가지고 있어 말도 못 하고 이래 있었는데, 말도 못 하고 숨만 깔딱거렸는데 내가 가니까, 그거 송장 아닙니까? 송장이 일어나. 일어나 가지고서 내게다 막 눈을 부릅뜨며 말은 잘 못하고 눈을 부릅뜨며 이래 가지고 마구 엉크려대고 이래요.

그래서, 악령이 그라는 것을 내가 그때 알고 ‘사탄아 물러가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 하면서 ‘지금이라도 예수를 믿으십시오.

예수를 구주로 믿으면 구원 얻고 안 믿으면 영원 멸망입니다.’ 이러니까 고만 뒤로 쿡 넘어가 버려. 넘어가더니마는, 그래 내가 묻기를 ‘예수를 믿겠느냐?’ 이래 물으니까 예수를 믿겠다는 것을 눈물로 표시를 해요. 눈물은 나와. 말은 못 해도 눈물은 나와요.

나오고, 또 내가 말하기를, 좀 잘났고 말 잘하니까 사람들에게 못할 일, 말로 해 가지고서 못할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말로 죄 지은 것을 회개를 하십시오.’ 그분이 똑똑하고 말 잘하니까 말로 제일 죄 지은 것이 많을 것이라 내가 그때 생각이 나서 ‘말로 지은 죄를 회개하십시오.’ 이라니까, 혀를 내 가지고서 깨무는데 혀가 그만 끊어질라 한다 말이오. 혀를 내 가지고 깨물어요.

이래서, 그래 내가 있다가 말하기를 ‘사람이 회개에 완전한 것은 없고 이러니까 잘못된 걸 주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면 용서해 주시는 것이고 예수님 믿으면 구원 얻는 것이니까 혀를 끊을 필요는 없다.’ 이라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얻었으니까 영생 얻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라니까 고만 얼굴이, 시커먼 얼굴이 벌거이 고만 화색이 도는 것이 아주 얼굴이 광채가 나고 화색이 돈다 말이오.

그래서, ‘이제는 구원 됐으니까 기도하자’ 기도를 내가 짧게, 기도를 한 일분간 했어요. 한 일분 되구로 간단하게 기도했는데 기도하고 나니까 세상 떴어. 그러면 그분은 한 아마 이 분 가량 믿고 구원 얻었습니다. 이 분 가량 믿고 구원 얻었었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사람이 고 시간과 같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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