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O집사와 사장 남편  
 

설명: 아이들에게 천국과 지옥 찬송과 요절을 남편 앞에서 자꾸 하게 해서 마침내 변화시킴


그래서 제가, 서울 ○○○교회에 가 가지고 집회 인도를 하는데 그 식사 담당한 사람이 ○집사라고 부자입니다. 자기 남편은 사장이고 그런데 제약 사장이오.

제약 회사 사장인데 돈 많습니다. 이랬는데 내가 가 보니까 식사하러 갈 때마다, 그 남편이 그 아내를 사랑해요. 이러니까 회사 갔다가도 꼭 식사를 집에 와서 해요. 식사하러 올 시간되면 그전에는 강사에 뭐 방해한다고 안 하고 식사하러 올 시간 되면은 거기서 아이들이 노래를 불러요. 노래 부르는데 꼭 천당 노래만 불러요. 천당 노래 부르고, 지옥 노래 부르고 천당 노래 불러요.

이래 부르고 또 자꾸 요절을 그런 요절을 외어요. 3장 16절 많이 외웁디다. 안 믿으면 멸망하고 믿으면 영생 얻는다 하는 그 요절을 자꾸 이래 부르니까 인제, 남편은 안 믿어요. 안 믿지마는 자꾸 부르니까 배어 들어간다 말이오. 아이들이 오면 ‘아이, 시끄럽다.’ 이렇게 해도 자꾸 그걸 부르고 이라니까 나중에 가서, 내가 보기에 ‘이 사람이 믿겠다’ 자꾸 그러니까 배어 들어가니까 악령 악성의 생각은 다 물러가고 자꾸 천국 말씀이 자꾸 들려지니까 나중에 변화가 돼서 그 강퍅한 게 예수를 믿더라고요.

(86070600 / 86071302)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