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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들을 때  
 

설명 : 말씀을 이 시간 겉 먹고 자꾸 지나가기 때문에 전부 건방만  만들지 아무 소용없어.


그러면 그 힘 가지고 이차적으로 뭣 합니까? 예? 아니야. 겉 먹으면 안 돼 자꾸 말씀을 이 시간 겉 먹고 자꾸 지나가기 때문에 전부 건방만 자꾸 만들지 아무 소용없어. 겉 먹으면 안 돼. 이 겉 먹으면. 거기 지금 순서가 얼마나 있는데 지금 자꾸 그만 겉 먹어서 '당장에 뭐 예수 믿으면, 예수 잘 믿으면 된다' 하는 그런 사람, '아, 설교 뭐 자꾸 들을 게 없다. 아 실컷 엿새 동안 공부하니까 예수 잘 믿으면 되는데 뭐.' 그 사람 예수 잘 믿으면 된다는 그거 한 마디로 다 돼 버렸어.

그 까짓 거는 예수 잘 믿기는 커녕 저는 평생 진리에는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걸 회개해야 나아가지 그러면 피가 자기에게 양식이 되고, 그라고 난 다음에 이제 피. 첫째 순서가 피니까 피는 내가 입었습니다. 그 다음에 둘째 순서는 뭐입니까? 현실에서, 영감은 못 받아요. 물론 피로 말미암아 되는 거기서 오는 영감이지만 또 그 영감과 또 이 영감이 다르다 말이오. 그러면 현실에서 자기가 아는 대로 여게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요게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고게서 자기가 하나님 말씀과 서로 결합이 된다 말이오. 여게서 어떻게 하면 주의 말씀대로 살겠느냐? 되겠느냐? 요걸 찾는다 그 말이오. 찾는 그게 있어야 찾는 그게 있을 때에 자기라는 옛사람에게 사로잡혀 있는 그 마음과 몸이라는 그 심신이 그것이 요, 현실에서 주의 말씀이 주의 뜻이 뭐인가? 주님의 뜻을,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거라 말이오. 그걸 찾을라고 할 때에 그때에 내 마음은 거기에서 탈옥을 합니다. 내 마음이 감옥에서 벗어난다 말이오. 감옥에서 탈옥이 되고, 또 그 몸이 감옥에서 탈옥이 됩니다. 탈옥이 되면 탈옥되면서 요 시간에는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자기에게 깨달아진다 말이오. 깨달아지면 이호를 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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