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여론 신앙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그 사람의 말에 꼬임 받는 그것도 여론 신앙이요, 그 사람의 계획에 내가 끌려 가지고서 거게 피동되고, 주님께 피동된 것을 바꿔 가지고 거게 피동되는 것도 그것도 여론 신앙이고, 또 이 고문과 고형을, 자기 아닌 것들이, 주님 아니고. 주님이 아니고 자기 아닌 것, 주님 아닌 타, 주님 외의 타 그런 것들이 고문 과 고형이라는 공작을 꾸며 가지고서 나를 거게 피동되게 할 때에 내가 고문과 고형을 견디지 못해서, 아픔을 견디지 못해서 그만 아픔에게 피동돼 가지고 진리를 배반할 수도 있고, 아픔에게 피동돼 가지고서 진리를 잊어 버릴 수도 있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그것이 다 여론 신앙이니 여론 신앙에 대해서 궁극적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주여, 고문과 고형 그것에게 내가 피동되지 안하고 고문과 고형 속에서도 주님께 피동되고 주님만 사랑하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좋아하고 주님을 높이고 주님만 증거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고문 고형에서도, 독침 앞에서도, 불속에 타면서도, 이랬는데
그 싼다싱이 시장에 가서 전도를 할 때에 제일 어려운 시험 하나 당했는데 거게는 열대 지방이라서 이 거머리가 아주 이만침 하답니다. 거머리 몇 마리만 하면 사람 피를 쪽 빨아 먹어서 그만 죽어 버리고 맙니다. 이랬는데, 갖다가 놓고 발가벗겨 놓고 묶어 놓고서 그 거머리를 한 무더기 갖다 들어 부어 놨다 말이오. 이러니까, 그 거머리가 주 당길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사람이 죽지.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떡 앉아 가지고 있으면서 '주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못 박히신 혼적을 내 몸에 지금 기록하고 있다.' 이놈이 무니까 상처가 나 가지고서 흉터 아닙니까? '주님의 십자가의 못자욱을 생각하면서 그 자욱을 내가 기념하고 있다' 그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다고.
다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했는데, 해골 구덩이라는. 해골 구덩이라는,그 나라에는 사람을 사형을 시킬 때에 목을 끊거나 뭐 그런 사형을 시키지 안 하고 구덩이를 아주 깊은 구덩이를 파 가지고서 거게다가 철문을, 딱 해 놓고 사람 범죄한 사람이면 거기다가 그만 집어 넣어 버려요. 집어 넣으면 그 안에서 죽어서 썩고 이라는데, 거게 싼다씽을 전도한다고 잡아다 넣어 놨는데 거게서 제일 어려운 시험을 당했다고 그렇게 기록했습니다. 거게 가니까,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공기 하나도 안 들어가지고만 사람 썩은 그것이 꽉 들어 찼지 이러니까 산소라 하는 것은 하나도 있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니까 못 견뎌서 거게서 산다씽이 좀 어려움을 당했소. 그래 가지고 '주여. 내가 어째, 나에게 어찌 됐든지' 모든 시험 좋아 했는데 거게서는 '주여, 내가 이거, 감당 못 하겠습니다. 나를 여기서 구원해 주옵소서.' 그래 그때에, 어떤 시험이든지 달게 받고 감사히 받고 즐거워 원해 받았는데 그거는 견디지 못해 '주여, 내가 이거 견디지 못하겠습니다. 날 구출해 주옵소서' 이라니까 위에서 문이 척 열리더만 줄을 두르르 달아서 밑에 넣어서, 사람 탈 수 있는 것을 이래 해서 내려 보내기 때문에 보내면서 '네가 여기 올라 타라.' 떡 타니까 주르르르 올라가니까, 올라가서 떡 구덩이 밖에 척 나갔는데 문은 딱 닫겨 버렸고 보니까 아무도 없어. 또 다시 거게서 또 전도했그 또 전도 했는데, 왕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가두고 왕의 인도치고 모든 대신 인도 찍어서 봉인을 했는데 어떻게, 가 보니까 봉인이 그대로 있거든 봉인은 그대로 있는데 사람은 나왔다 그 말이오. 그래 가지고서 그 다음에는 '이 사람을 해하지는 못한다. 이거는 참 특별한 권위 있는 신의 사람이기 때문에 해하지 못하니까 사정을 해야 되겠다'그래 가지고 여기는 전도를 그만 하고 어짜든지 좀 딴데 나가 달라고 그래 사정을 해서 '내가 며칠만 전도하고 가겠다' 하고서 그래 인제 전도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럴 때, 그 해골 구덩이 거게 가면 물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도 그럴 거고 뭐 불속에 들어가는 것도 좀 그와 같을 거라. 그럴 때에 그것이 불에 태우니까 환경 아닙니까? 환경에, 불에 타니까 불에 타서 고통을 못 견뎌서 자기가 움직였으면.
고통을 못 견뎌서 자기의 사상이 고통으로 인해서 주님을 향한 것이 변해서 고통으로 옮겨졌다면, '아이구, 뜨거워 못 견디겠다.' 그 산다씽은 그 시험에 들었어.
'뜨거워 못 견디겠다' 이랬는데 해골 구덩이에 가 가지고 '아이구 이거 악취가 나 가지고 도무지 여기서 못 견디겠습니다.' 했으니까 주를 향하기는 했지만 처음에 과거에 주님을 향하던 거와는 옮겨지고 변질이 됐다 그말이오. 그러면, 해골 구덩이의 아주 독소에 피동됐다 그말이오. 그런 것 아닙니까? 독소에 피동이 됐소.
그러니까, 불로 화형을 할 때에 불에 피동되는 그것도 여론 신앙이요. 환경 신앙이라 그말이오. 환경 신앙. 모든 환경 주위 신앙. 이러니까, 거게 피동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어떤 환경이라도 환경에 피동되지 안하고 어떤 데 민첩하게 나 아닌 나 이놈이 떡 나서 가지고서, 내 욕심이 주관이 되고 뭐 감정이 주관이 되고 뭐이 된다 할지라도 내라는 놈한테도 절대 복종, 안 하고 나 아닌 밖에 모든 주님 외에 어떤 것에게 복종하지 안하고, 불에도 물에도 복종하지 안 하고 어떤 것에도 피동되지 안하고 주님께만 피동되고, 요 신앙, 주님께만 피동되는 것이 요것이 영감 신앙이라 말이오, 영감 신앙. 주님께 만 피동되고, 주님만 높이고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만 소망하고 주만 좋아하고 주님만 기쁘시게 하고 요것을 우리가 여게서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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