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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  
 

설명 : 집회 때 병 낫는 것은 교역자의 믿음대로 그 교회에 표적이 나타납니다

이 걸, 보니까 요번에 교역자도 보니 그 교회의 교역자 믿음대로, 교역자 믿음대로 그 교회에 표적이 나타나고 안 나타납니다. 교역자 믿음대로. 교역자들이 '참말로 하나님이 그럴까이' 도마모양으로 내 눈으로 봐야 알지 암만 해도 시시하다 그말이오. 뭘 본인이 와 가지고 참 어떻게 됐으면 하지만, 또 병이 뭐 신경통 같은 거, 신경통 그것도 본인은 알 것입니다. 본인은 알아요. 뭐 나았는지 안 나았는지, 더한지 덜한지 안다 그말이오. 나는 요번에 병 그래 가지고서 작년 오 월 집회에 조금 낫고 또 작년 팔 월 집회에 또 조금 낫고 요번에 또 오 월 집회에 조금 더 낫고 훨씬 더 나았습니다. 이러니까 오 월 집회 때 제가 인도하고도 인도하러 가기 전보담 인도하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은 피곤치 하지만 훨씬 건강이 나았었습니다.

그때 건강 나은 건강이 지금도 계속합니다.

아, 그라면 또. '목사님 오늘 새벽에도 못 나오고' 오늘 새벽에 못 나온 이유가 있어요. 며칠 전에 통지가 두 번이나 왔어. 백 영희 목사님이라 하고 통지가 왔는데 어떤 교회에서 그 강사가 오는데 중국에 직접 선교하시다가서 오신 분이신데 그분이 대학 교수시요, 무슨 박사 무슨 박사 박사 학위가 서이라. 또 동남아 선교회 총무인가 뭐인가 되고 뭐 아주 벼슬이 주렁 주렁 달렸어. 그래 어떤 분이신가? 이래서 어제 한 번 가보자 그래 가지고서 이 중간반 반사 선생님들하고 다른 데는 연락을 할 수가 없어서, 이 OOO목사님한테 연락 할라 하다가 그 학생들이 있는데 그라만 다 일어날 거고, 그래 좀 냅둬라 하고서 그래 저 나오다 보니까 OO씨를 가자 하고 또 OOO목사님께 말해 가자 하고 그래 몇이 갔었습니다. 가니까 떡 가니까 가 가지고서 사회하는 사람이 있다가 아, 여기 장로 교회 계시는 백 영희 목사님이 여게 와서 참석을 했다고서 참 감사하다고서 이라면서 떡 광고를 하면서 이 중공 선교에 대해서 뜻을 가지고 계시니까 이렇다고서 이래 광고를 해 놨다 말이오. 이랬는데 그 설교하면 그만 설교나 하고, 마치면 오면 되는데 아무래도 내가 그래 광고를 해서 인사는 하고 와야 될 터이고, 또 환등인가 뭐인가 하는데 환등하는데 중공에 있노 그 환등 하는가 했더니만 나중에 보니까 부산 환등, 서울 환등 저 일본 환등 그까지 다 나와요 그 테이프가 이만한데 아이구 안 되겠다, 영.

보니까 나 몸은 피곤하고 이래서. 거게서 할 수 없어 그 책임자에게 내가 몸이 좀 안 됐어서 내가 일찍 가야 되겠다고서 인사 못 하고 간다고 그래 전달 하고 그래 오니까 여게 오니까 얼마지? 열 한시? 열 한시인데 그만 와 가지고 뭐 피곤해서 좀 이래 거석하고 자니까 열 한 시 반인가 되어 버렸어. 그래도 되지만 아무래도 내가 오늘 새벽에 나오면 도로 손해 가겠어요. 엊저녁 연락하기를 저 수위들한테 내일 아침에 OOO목사님 오시거들랑 그 설교하라고 그래 그 좀 부탁 좀 하라고 그래 놓고 그만 오늘 아침에 푹 잤습니다. 다섯시 반까지 자 버렸어. 그라니까 한 여섯 시간 잔 셈이로구만. 그라고 나니까 몸이 좀 거뿐해요. 그 인제 지혜를 쓰고 미련을 안 씁니다. 건강은 훨씬 좋아졌어요. 그전 같은 건강 같으면 안 됩니다.

그라고 저 OOO목사 계시는 교회는 그 교회에 그분이 뭐 경제도 넉넉하고 똑똑하고 아주 다 대학 지식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인데 그만 이 혹 이, 여게 물어 보니까 아무래도 좀 나쁜 것 같으니까 여게서는 손 못 대니까 서울 대학 병원으로 가라고서 이래서 그분은 '인제 죽는다. 나는 이거는 뭐 틀림없이 죽는 거다. 하고서 죽는 준비를 다하고 모두다 이래 가지고서 요번에 집회 왔는데 그래 오디만 '아, 사모님 저는 요번에 그만 이거 혹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만져 보십시오.' 만져 보니까 아무것도 없더래요. 이만하게 이래 붙어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큰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집회에 같이 하신다 그말이오. 하나님이 우리 집회에 같이 하시고 하나님이 이 말씀에 같이 한다는 거. 어디 어떤 데 요새 백 육십 몇 건이나 표적이 나타나는 그런 일이 있습니까? 저는 그렇게 많이 나타날 걸 믿었어요. 왜 이 말씀을 하나님이 주시는데 사람들이 인정을 안 해요. 백목사 설교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지. 제가 어떻게 그렇츰 공부도 안 한 사람이 깨달았겠습니까? 이러니까 저 혼자 깨달은 것이 수천 년 동안 이 목사들 뭐 신학자들이 연구해 가지고서 정해 놓은 교리와 신조에 맞춰도 딱 들어 맞고 틀리는 것은 그들이 틀리지 내가 틀리지 안했다 그 말이오. 내가 어찌 사람이 어찌 한 사람이 여러 수 천 명을 당할 수가 있습니까? 그런 것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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