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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백 육십 육 목회  
 

설명 : 목회는 육백 육십 육의 정치가 있고 성령의 정치가 있는데 성령의 정치는 성경과 성령이나 꼭 같습니다.


제가 저 이름은 말하지 안 하는데 그 사람이 OO교회도 갔고 뭐 OO목사님의 주석을 전부 그 사람이 출판한 사람인데, 만나서 보면 무슨 사건을 만나서 얘기할 때는 한 사건도 그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는 걸 내가 보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사람하고 같이 이리 갈라 그랬는데 와서 '어제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런 걸 제가 물어요.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 일을 내가 이리이리 처리를 했는데 어떻습니까? 전부 보면 항상 육백 육십 육이라. 그 뭐 나는 그렇츰 허무한 줄 몰랐어. 육백 육십 육이라. 그래서 그러니 뭐 나무래지는 못하고, '거기서 혹 이리이리 하면 어떻겠습니까?' 하면 '아이쿠 그게 옳습니다' 그 한 여나문 번을 만나서 봐도 육백 육십 육이지 도무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지를 못해.

OOO목사님도 그 전에 여기 대티에 기도실에 다니면서, OO목사. OOO목사, 또 누가 있었지? OOO목사. 또 저 OOO목사님은 저쪽 교회 있었지. 있었는데 셋이 잘 자주 뭉쳐요. 자주 뭉쳐 가지고 하는데 그 때 내가 무슨 사건을 이래 물으니까 전혀 몰라요. 정평을 전혀 못 해요. 정가를 못 하고 이래서 내가 하도 기가 차서 '아 O조사가 완전히 병신이 됐다. 그렇게 정평 정가를 못 하나? 엉뚱하게 생각 하나?' 이랬는데 그 뭐 자기는 그래도 그게 옳다고 빡빡 세우고 뭐 이라며 몰라요. 모르는데 오래 동안 그라는 가운데 그게 지금은 이제 고쳐져서 좀 정평 정가 하는데 내가 그동안에 겪어보지 못했는데. 자기가 교회나 모든 일을 처리할 때 육백 육십 육으로 되면 꼭 인간으로는 잘되는 거 같은데 고게 고 다음에는 마귀가 따라들어오고 일이 안 됩니다. 아주 그게 중요합니다.

OOO목사님 있습니까? 안 왔지. OOO목사님이 OO교회 있을 때에 그때에 OOO목사님하고 이래 접촉을 해 가지고 자꾸 이래 됐었습니다. 이래 됐는데 인제 OO목사가 그걸 발견돼 가지고 그 다음에 보니까 완전히 사람이 그만 변질이 돼 버렸어. 제딴에는 일한다 하는데 육백 육십 육으로 하고 있어. 그래서 아무리 말해야 알아들어야지. 할 수 없어서 그때. 여기 있는 사람 중에 들은 사람 있는지 몰라도 그때 양성원에 연구과라 하면서 그때 전부 목사님들이 다 입학을 해 가지고 했습니다. 했는데 그 목사님들 그 나와 있는 거니까 목사님들 못 가구로 하고 토요일날 못 가구로 하고 여나문 거기 둘러 앉혀 놨습니다. 앉혀 놓고 '자. 일이 이런 사건이 돼서 이렇고 이렇고 이러면 이 일을 이렇게 해야 됩니까 저렇게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요게 대해서 판단하고 해서 인제 물을 때 대답을 하십시오.' '이 일에 대해서는 이렇게 판단해야 됩니까 조렇게 판단해야 됩니까?' 그걸 그래 가지고 모아 놓고 그래 판단을 한 적이 있는데 그러면 이래 물으면 OOO목사님한테 먼저 묻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자기는 거기서 알라고 이랬지 무슨 반감이나 그런 건 아니고 자기가 바로 알겠다고 애를 써 가지고 판단하는데 답을 한다 말이오. 그러면 그 다음 사람, 그러면 자, 다른 분 어떠냐? 다른 분은 전부 다 반대라. 그 사람에게 아니라는 걸 알리기 위해서. 그래 자꾸 제가 옳다, 나도 둘이 만나면 자꾸 제가 이해를 못 하고 제가 옳다. 옳다 이라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많은 사람이 모여 가지고 하니까 또 판단을 못 해요. 그라다가 시간이 돼서 앉아 있을 수 없어 집에 가야 되니까 모두 가라 하고 또 그 다음에 한 서너번 그래 했어요. 서너번 해 가지고, 그래 그 다음에는 조금 낫아. 또 그 다음에는 조금 낫아. 그래도, 이라다가 자기 부인이 좀 낫아서 자기 부인을 내가 데려다 놓고 가르쳤는데 한 내 앞에서 너댓번 울었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좀 나무래기도 하고 이래 거석해 가지고 그 처음에는 울고 이라더만 나중에는 감사하면서 그걸 바로 깨닫고, 그 부인이 바로 먼저 깨달아. 부인이 먼저 깨달아 가지고 먼저 서요. '네가 이제는 깨달았으니까 네가 남편을 그 뒤에서 협조를 해라' 그래 가지고 이랬는데 아마 지금은 그 뒤에 보니까 좀 바로 깨닫는 거 같은데, 깨닫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그 목회를 이거 정치라 하는 것이 이것이 보면 육백 육십 육의 정치가 있고 성령의 정치가 있는데 성령의 정치는 성경과 성령이나 꼭 같소. 그러니까 실은 헌법 그까짓 게 필요가 아는 것입니다. 헌법은 악한 자의 못된 자들의 입을 막기 위해서 그 헌법이 있는 것이지 사람 기루는 데는 헌법은 아무 소용없습니다.

(8506042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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