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부자 이 氏  
 

수십억 재산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었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갑자기 간암이 걸려 서울 가니까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지 수술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가 조금 있으면 부산 집에 다녀와서 수술 하겠다.”
그때야 비로소 깨달아져서 집에 와서 가족들을 모아 놓고 말하기를
“내가 이제는 예수님 믿는 것밖에는 다른 것이 없고 내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헛일만 했다.   내가 주일학교 반사까지 한 사람이 낙심해서 돈벌이 한다는 것은 다 헛된 일입니다.
이러니까 내가 수술하다가 죽을는지 모르게 때문에 가족들은 다 예수님을 믿어라.”
그렇게 해놓고 다 회의해서 예수님을 믿어라 그래 놓고 수술하라고 그 말을 가족들에게 전해서 다 예수 믿기로 작정해 놓았는데 결국 서울 가지도 못하고 그 이튼 날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세상을 뜨니까 돈 많은 사람이니까 마구 똥파리들이 많이 모여듭니다. 가족들에게 모두 다 뭐가 생길까 싶어서 국물이 생길까 싶어서 많이 모였습니다.

그 사람의 처남이 하나있었는데 장로입니다. 그 장로의 어머니, 장모가 늘 부산에 오면 서부교회에 와서 “서부 교회의 진리가 제일 바른 진리다. 그래서 나는 거기서 직책이 있어서 옮기지 못하지만 너희는 믿으려면 이 서부 교회에서 믿어야 한다.” 해서 그 장로는 00교회에 속해있어서 00교회에 소속되어 있으려고 해도 어머니의 간청으로 뭐 알지도 못한 사람인데 출상예배를 봐달라고 해서 출상예배를 우리가 봤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돈이 없었으면 김해 공동묘지, 교회묘지로 갔으면 차차 가까워져서 가족같을 것인데 돈이 많으니까 다른 데 장례해서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관리할 수 없어서 서울가서 000교회에 다니면서 000권사님 구역으로 돼 있었기 때문에 거기 가서도 늘 갈급하고, 거창 집회도 오고, 대구 집회도 왔는데 돈이 있으니까 잡것이 많이 듭니다.

돈이 좋은 줄 알아도 그 분이 돈이 없어도 가난했으면 서부 교회 떠나지 안했을 텐데 돈이 많으니까 돈이 옆에 붙어서 처음에는 아무래도 이 일이 아닌데 서부교회 줄기로 가야하겠는데 나중에 얼마 있다가는 다른 데로 끌려가게 됐습니다. 마지막에 죽을 때가 되면 여기 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돈 때문에 그 꼴이 됐습니다.

그 사람이 평소에 주입으로 받아들인 그 진리가 마지막에 죽을 지경이 되니까 그 진리가 나와서 수술 받지 않고 내가 먼저 가족들에게 가서 예수 믿게 다 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 수술을 해야 겠다 내가 수술하다 죽을는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에 종말은 자기가 받아들여서 모든 지식 가운데 제일 중요한 지식 제일 옳은 지식을 향하여 가는 것이 사람들의 필연성입니다.

그러기에 안 믿는 사람들은 마지막에 어지로 모여 드는고 하니 자기의 양심으로 모여듭니다. 양심으로. 자기 마음에 이게 옳다 싶은 것이 다 모여든다 그 말입니다.
기독자들은 양심도 신앙 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리를 들은 이 도리가 참 되고 옳다 싶기 때문에 마지막 죽을 때는 다 회개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 됩니다.

인간 구원에는 주일 하교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새는 지금 주일학교보다 국민학교(현재는 초등학교이나 그 당시의 예화이므로 그대로 옮겼습니다-옮긴이) 들어가기 전의 그 학생들을 모아서 가르치는 것이 좋다 이래서 그 일을 한다 하는데 우리는 그만 늦었습니다. 우리는 선수를 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집회 갔다 오면 우리 교회서도 유아원을 차려서 아이들 때부터 하나님의 도리를 가르쳐서 그렇게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오십 세 이내 사람 젊은 사람의 말은 들은 수가 없습니다. 철이 없는 경험이 없고 철없는 짓을 많이 한다 그것입니다. 그래도 오십 이상 되면 사람이 급하게 움직이지 못합니다.

(8507280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