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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논평할 때  
 

설명 : 사람을 절망적으로 정죄적으로 논평하지 말고 건설적으로 논평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어서면 일어서는 게 먼저 중요한 것, 일어서서 걸어가면 저거같이 예수 안 믿는다고 반드시 핍박이 옵니다. 그게 있어야 그게 진짜요. 예를 들어서 우리 진영에서도. 바로 믿으면, 우리 진영 속에서도 '저 사람 저거 뺄쭉 난 예수 믿네.

별 예수 믿네.' 할 만치 그렇게 고독해집니다. 그러기에 뭐 여러분들이 다 봐도 그건데. 우리도 이래 주욱 보면 자, 예를 들어. 만일 삼층으로 말하면, 삼중으로 하면 일층에 속한 사람이 누군가, 이층에 속한 사람이 누군가, 삼층에 속한 사람이 누군가, 이거 여러분들이 자기 생각으로는 말은 못 하지만 다 속으로 평가할 거라 말이오. 평가 못 합니까? 알고 있지 안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 사람은, 삼층에 그라면 삼층이 제일 높은 곳이라 하면, 삼층에 속했다하고 '아이구 저거는 찍해야 이층에 속했다. 일층에 속했다.' 저 사람은? '저 사람 지금 저 대문에 지금 들어오고 있다. 대문에 들어오고 있다.' 이걸 우리가. 여러분들이 다 알지 않느냐 그 말이오. 자 그것을 우리 이 동역자라도 그렇게 자기대로의 평이 돼지는 그 평함이 좋습니다. 그게 그렇다 이래 고정하고 이래 하는 건 안 됐지만 그런 줄 알고 그 사람을 내가 상대하고, 그런 줄 알고 일도 맡기고. 서로 신앙 관계를 가지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사람을 논평해라, 논평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건설적으로는 논평해야 되고, 그 사람을 논평해야 그 사람에게 교훈도 하고 그 사람과 나와 관계도 가지고 일도 맡기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을 절망적으로 정죄적으로 논평하는 그것을 금한 것이 그것이 성경인 것입니다. 그거 다 우리가 짐작할 수 있지 안해요? '아 저 사람이 뭐, 저 사람이 일층에 있더니만 요새 이층에 올라간다. 이층에 보인다.' 그거 볼 수 있지 안해요? 이층에. '아, 저 사람은, 한 층 더 올라서 저 사람은 삼층에 있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자꾸 올라가야 된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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