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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이라  
 

설명 : 하나님이 동정하고 싶은 그게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대우하는 것이 어떻게 대우하느냐? 뭐 그렇습니다. 요거 요번에도 저게 먼저 OO교회가 그런 걸 우리가 도와주자 했는데 아마 도와 주자 하는 데 대해서도 혹 오해를 가질지 몰라. '거기만 도와주고 우리는 안 도와 주느냐?'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만 됐으면 좋습니다. 도와 줄 수 있는 사람, 뭐 도와 줄 수 있는 사람 있다면 내 생명을 내서라도 도와 줄 수 있습니다. 없는 게 아니라.

도와줄래도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없다 그 말이오. 그러기에 요만침 도와주고 싶어도 요만치 도와주고 요만치 도와주고 싶어도 요만치 도와주고. 이만침 도와주고 싶어도 이만치 도와주고, 자기 생명을 다 바쳐서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도와준다 그 말이오. 여러분들이 다 그래. 이것이 신앙 양심입니다. 그렇지 안해요? 아, 거기 대해서는 뭐할라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걸 그거 하겠습니까?

만일 도와주지 안하면 하나님께서 '이놈아 네가 도와주지 안하면' 주님이 섭섭해하시는 그런 것도 있을 것이라 말이오. 이래서 OO교회는 그러고 그 교회가 우리가 세워 가지고 다 다 폐합하자, 없애자 한 교회 아닙니까? 없애자 했는데 그 교회에 그래도 김 목사님이 가 가지고 거석하고. 또 거기에서 지방 공회도 협력을 해 가지고 어떻게 좀 살아나려고 빠득거리니까, 살아나려고 빠득거리니까 있는 자에게 더 준다는 게 내나 그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자꾸 힘을 쓰니까 우리도 거기서 힘을 써 주고 싶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벌써 그 교회가 OO교회가 하나 됐어. 그런데 OO교회가 지금 있는데, 그 OO교회가 어찌 됐소? 지금 장년반은 얼마나 됩니까? 얼마나 돼요? 이십 명 이면, OO교회 이십 명이면 장년 이십 명이면 교회가 살아나지 안했습니까? 주일 학교는? 사십 명 그러면 사십 명 이십 명, 육십명이니까 이제 그랬는데,

또, 무슨 교회고? 먼저 그 O조사님 있는데. 거기 우리가 다소 이래 도와 준 등대 교회 다소 도와 줘라. 나도 또 도와 줄 마음이 있어요. 도와 줄 마음 있어요. 여러분들은 자유로 하지마는서도. 자꾸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우리 사람이 '아. 그거 돕고 싶은 데 동정하고 싶다.' 사람이 동정하고 싶다 하는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동정하고 싶은 그게 있어야 됩니다. 그거 없으면 소용없어. 그까짓 거 무슨 뭐 인간으로 간판이 그거 다 아무 소용없어.

그러기에 성전 밖 마당은 크고 속에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는 아주 조그만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세에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어짜든지 그런 것도 하나님이 감동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감동한다 말이오. 안 믿는 사람도 말하지 안해요? '지성이면 감천이라.' 사람이 지성스럽게 하면 하나님이 감동한다. 이래 가지고 뭐 그래 그런 전설 같은 거, 그런 뭐 신화 같은 거 그런 거 있는 것이 그게 다 사람이 만든 것도 있고 실지로 또 그런 것도 있는 것도 있다 말이오. 안 믿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지성스럽게 할 때에 초자연의 능력이 와 가지고 협조하는 그런 것을 얼마든지 실지로 있을 수가 있다 말이오. 그걸 가리켜서 지성이면 감천이라. 지성이면 하나님이 감동된다 하는 그것을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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