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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갈 지(之)자 걸음  
 



여러분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는 지금 근 육천 년이 다 돼 가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발표하는 표시가 좀 달랐고 방편이 달랐지 일관입니다.

인생관에 대해서도 일관 이요 행복관에 대해서도 일관이요 생사관에 대해서도 일관이요 꼭 일관, 하나입니다. 한쪽으로 쪽 먹줄 모양으로 요래 나갔지만 세상은 갈 지(之)자 걸음이라. 어느 시대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인생은 이렇다 말하고, 또 인생은 이렇다 말하고 갈 지(之)자로 이렇게 이렇게 말하는데, 마귀란 놈은 이렇게 저렇게 말해. 그러니까 오늘은 또 이 세대가 무슨 세대라, 또 내 일은 무슨 세대라 정함이 없는 사람들 만물보다 거짓된 사람이 자기 생각 대로 하다 보니까 세계에 모든 정권자들이나 모두 머리된 사람들이 다 영감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이리 저리 하니까 시대가 자꾸 이리 저리 변하고 그러나 시대가 이리 저리 한다고 해서 시대를 정복하지 시대에 따라서 피동되어 가는 사람들 없습니다. 요 시대이니까 요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요렇게 대항해야 되겠고, 조 시대는 요렇게 대항해야 되겠고 그가 시대가 이렇게 변동된다고 해 가지고 시대적인 인생관이나 시대적인 행복관이나 시대적인 가치관을 가지지 않는다 말이오. 시대야 뭐라고 말하든지 하나님이 정해 주신 그대로 가지고 있어. 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함도 이것도 권능 아닙니까? '음부가 널 이기지 못하리라.' 또. 뭐 받았습니까? 천국, 천국 열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 서기관들은 마치 그 곡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내어 오는 자와 같다. 이러니까 그 하나님이 하나님이 이때에는 이렇게 영감하시면 그 영감 떡 받아 가지고서 증거하고 저 영감 받아 가지고 뭐 육십 육권이야 이미 다 이래 문서로 기록했으니까 누구든지 한글만 알면 줄줄 읽으면 될 것이라 그말이오. 그런데 새로이 계시 주는 그 계시 받아 가지고서 증거를 해야 된다 그거요. 그래 옛것과 새것 옛 것은 뭐이냐? 이미 문서로 기록되어 있는 거 가르치는 거. 새것은 뭐이냐? 거게 대해서 또 새로 깨달음. 그러면 우리가 설교도 꼭 새 설교 해야 됩니다. 옛 설교하면 못 써. 새 설교해야 돼. 새 설교가 뭐이 새 설교이냐? 지금 신구약 성경 말씀은 딱 한정되어 있지만 이 시간에 어느 말씀을 증거할란지 그 선택이 문제라 그말이오. 선택 잘 못하면. 마귀도 내나 성경 선택했고 주님도 성경 선택한 것은 생명에 속했고 마귀가 선택한 거는 그거는 마귀에게 속해서 사망을 일으키고 만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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