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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깨달음의 차이  
 

설명 : 성경을 보게 된 데 대해서 자기가 놀라면서 깨달은 것은 천층 만층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기가, 오늘 아침에 한 말씀을 둘을 연관시키면 '아, 내가 성경을 볼 수 있다. 이 성경은 그렇게 모든 이종교가들이 그렇게 노력을 하고 힘을 쓰고 절제를 하고 또 선천 후천적으로 그렇게 모두 다 겸비한 아주. 아주 구비한 그런 사람들도 성경을 못 봤는데 내가 성경을 보다니' 이것이, 성경을 보니 '내가 성경을 이걸 봐서 인간 모든 도리를 알게 되다니' 이것을 '뭐 성경은 성경 다 보는 성경 그까짓 거, 아주 값 헐한 성경은 한 천 원만 주면 사는데' 천 원 가치로 이래 보지 이 성경을 자기가 자기 손에 들어와서 성경을 보게 된 데 대해서 자기가 놀라면서 깨달은 것은 천층 만층입니다. 그것이, 그것이 요다음에 부활할 때에 부활의 영광이. 형체는 같으나 땅에 있는 형체도 있고 하늘에 있는 형체도 있으니 형체마다 영광이 다르다, 권능도 다르다 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 하나님이 내게 성경을 주셔서 이 인간 도리인 성경 말씀을 내가 보다니' 거기에 대해서 그 가치성의 느끼는 것이 천층 만층입니다.

또 자기에게 자기가 성경을 보니까 언제는 깜깜해서 깨닫지 못하는데 어떨 때는 그 성경이 확 깨달아집니다. 그러면, 깨달을 때는 네가 어떤 사람이었으며 깨달아지지 안할 때는 네가 어떤 사람이었느냐? 그 깨닫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자기도 볼 수 있고 또 자기를 보는 것으로만 거기서 끝날 게 아니라 '아 내가, 내가 이럴 때에는 성경이 내가 깨달아지지 안했다. 이럴 때에는 성경이 깨달아지더라. 아, 성경이 깨달아지더라' 그것도 표적을 보는 사람입니다. 표적을 보는 사람인데 그 보다 더 '아 성경이 깨달아질 때는 뭐이냐? 깨달아질 때는 그게 뭐이냐? 그게 하나님이신 성령이 내게 오셔 가지고 깨닫게 하셨다. 아, 하나님이 내게 오셔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 주셨다. 또 깜깜 어두울 때는 하나님이 나와 멀어지고 하나님이 나와 같이 계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없는 내가 혼자 있는 자이다. 하나님이 나와 같이 하지 안하면 마귀하고 나하고 같이 있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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