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유한한 자가 무한한 자로 찾아 들어가는 것은 등산하는데 산 만당에 올라가는 것과 같은 것
이러니까, 자꾸 하나님이 내게 와서 역사하시는 것, 하나님의 주권을 우리가 믿으니까 내게 대해서 좋은 거 나쁜 거 이런 거 무엇이든지 하나 있으면 그것을 나쁜 것도 그것으로 나쁘다 할 것이 아니라 나쁜 그것이 자꾸 파고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해서 온 것이니 내게 그 속에 알맹이는 어떤 것이 있다 하는 그것을 자기가 발견하고. 좋은 것도 그런 걸 자기가 다 발견 할 수 있고, 이러기 때문에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것을 자꾸 찾아 들어가서,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한층 찾아 들어간 사람 있고 한층 들어가서 끝나는 사람 있고 한층 들어가 가지고도 거기서 그것으로 인해서 또 그 안에 알맹이 있는 또 두 층을 찾아 들어가고 또 두 층에서 세 층 찾아 들어가고 세 층에서 네 층 찾아 들어가고 자꾸 찾아 들어가면 얼마든지 찾아 들어가서 유한한 자가 무한한 자로 찾아 들어가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등산하는데 산 만당에 올라가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이래서, 나는 올라가서 십 미터 올라가니까 십 미터 올라간 사람은 그것 밖에 안 보입니다. 백 미터 올라간 사람은 내가 보지 못하는 것을 그 사람은 보고 있습니다. 백 미터 올라가지 안하고 제가 백 미터 올라간 사람이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만 천 미터를 올라가 가지고 '아, 저기 무슨 산이 보인다 무슨 산이 보인다 뭐이 보인다 아무 읍이 보인다 아무 시내가 보인다' 해도 그 사람은 무슨 소린가 제게는 하나도 안 보인다 그 말이오. 그게 뭐이냐? 자꾸 올라가니까 되는 그거 뭐냐? 그것이 뭐이냐? 찾아 들어가는 것이라 그 말이오.
(850605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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