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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등용  
 

설명 : 교역자들 설교를 시켜 놓고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있으면 희망이 있는 것
 

제가 설교를 시켜 놓고 교역자들 설교를 시켜 놓고 희망이 있다 말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지만 저는 그것을 인제. 다른 사람 모른다 그 말은 어린 교인들은 어린 교역자들은 모르지만 저는 안다 그 말이오. 그게 뭐이냐?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 들어가는 고것이 있으면 '아, 네가 생수의 샘을 팔 줄을 안다. 네가 팔 줄 아니까. 팔 줄 알았으니 네가 판 것이 뭐 조금 파 가지고 물이 쩔쩔쩔 나온 그것 가지고는 아무 쓸데는 폭은 안 닿지만 네가 팔 줄 알고 파보니까 생수가 나온다는 걸 네가 알았으니 고 식으로 자꾸 파고만 들어가면 나중에 가서는 콸꽐 나오면 그게 날 수 있다' 하는 그것으로써 희망을 삼긴 등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저 OO교회 O조사님 있는데, OOO집사님 사위 O조사님. 여기 그때 와서 배울라고 와 가지고 노동하고 했는데 설교 시켰습니다. 설교를 시키니까 뭐 설교하는 게 아무것도 아니라. 아니나 고 사람이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것 파고 들어가는 것 고게 뭐 하나 있어. 고게 있기 때문에 내가 고걸 내가 들어서 말했어. 오래 돼서 내가 잊어 버렸습니다. 고걸 들어 말하면서 네가 요게 있으니 앞으로 희망이 있다. 네가 이것을, 이것을 요 식을 버리지 말고 자꾸 파고 들어가면 된다. 너희들이. 네가 그걸 자꾸 파면 생수가 나오고 네가 옹달샘 생수의 샘을 네가 팔 수가 있다' 그렇게 말하면서 '요거 희망이 있다' 등용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와 가지고 설교하는데 보니까 막 웅풍을 떨고 이래 가지고 마구 이래 떠들고 제가 벌써 설교하는 것이 저 나타내기 위해서 설교를 하고 또 자기 위엄을 보이려고 설교를 하고 이와 같이 하는 그 사람보고 내가 처음에 대번 목회 나갈 때 딱 붙들고 말하기를 '네가 못 쓰겠다. 네가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되느냐? 그래 하느냐?' 그렇게 말한 사람 그때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설교 듣고 여기 있는 사람 다. 그때 교인이 많이 있다 말이오. 그랬을 때에 다른 사람들은 뭐 때문에 그래 하는고 이랬지만 그 사람의 끝끝내 열매가 어떤 사람이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 말이오. 그러기에, 더러운 것도 나타난 더러운 것에서 더러운 것에서 점점 더 파고 들어가면 그것보다 더 더러운 것 그것보다 더 더러운 것 자꾸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들어가 거기서 나중에 더러운 것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도 결국은 누구 만나느냐 하면 주님 만납니다. 좋은 것 찾아 들어가 가지고도 주님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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