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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는 권능이 있어야  
 

설명 : 백목사님과 똑같이 한자도 틀림없이 설교하는데도 권능이 없어서...

내 어떤 사람 말할 때에 '아, 그 설교를 좀 교인들이 은혜를 받도록 권능을 받도록 그렇게 설교를 해라.' 이라니까 떡 말하기를 '목사님 내 그말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이해가 안 되는 거는 목사님이 설교하는 고 대로 한 자도 안 틀립니다. 한 자도 안 틀리고 내가 딱 대조해 가지고서 한 자도 틀리지 안해. 어. 아 하는 것도 하나도 안 틀립니다. 내 그대로 꼭 전합니다. 그대로 꼭 전했는데 어째 그래 설교를 잘하니 못하니 자꾸 그렇게 말씀합니까? 그게 내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 말해요. 그래 내가 있다가 '아. 그러나 네가 그렇기 때문에 그게 틀렸다. 바울이 말 하기를 내가 전하는 것이 말에 있지 않고 권능에 있기를 원한다고, 이렇게 말했는데 네가 전하는 말은 꼭 같고 옳은 꼭 같아서 어. 아 하는 것도 음도 다 같이 하고 또 말도 다 같은 말하지만 속에 권능이 역사하지 안 했다. 권능이 역사하지 안했기 때문에 거게는 변화가 안 되고 교인들이 마다고 다 배척 운동을 하고 그런 것이다.

다 같은 곳을 위하는데 어떤 사람 설교하는 것은 그 교인들이 감화를 받아 가지고 다 변화가 되고 야단이 나노? 이러니까 네가 말만 전하는 그것은 녹음기지 앵무새와 같은 그런 것이지 권능을 네가 받지 안하고 권능을 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헛일이다.' 그걸 내가 누누히 말했다 말이오. 그러나 그 사람이 지금도 깨닫지 못 하고, 하나님이 알게 해 주지 안하면 몰라요.

'아, 내가 이 설교 들을 때에는 권능을 내가 받아야 되겠다. 권능을 받아야 되겠다.' 이렇게 깨달아서 권능 받을라고 애를 쓰는 사람, 그 권능이 뭐 병 낫우는 권능 그런 게 아니라 그 권능이 여게 있는 대로 요 몇 가지 권능입니까? 자, 복 받았고. 또 둘째 새 이름 받았고, 또 반석, 또 교회 건축 또 음부의 권세 이김 받았고 또 천국 열쇠. 또 매면 하늘에서도 매 이는 거, 매이는 거, 마지막에 결정권 몇 가지입니까? 일곱가지, 이게 전부 내나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뜻, 말하자면 진리 이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뜻 아닙니까? 뜻인데 이 진리를 통해서 이 일곱 가지 권능이 그에게 와 가지고 열매를 맺었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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