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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는 자세  
 

설명 : 참 영감 받기를 원하고 권능 받기를 원해서 이 말씀을 읽으면서 '요 말씀대로 내가 실행하게 해 주옵소서'

그러기에 설교하는 사람도 이 말씀을 가르쳐서 알려야 되겠다 하는 그거, 이제 말씀을 알아야 말씀 안에 영감이 있기 때문에. 자. 따라합시다. 내재적 영감! 내재적 영감! 내재적 영감이라 말은 이 지금 세계에 신학자들이 공통되어 가지고 있는 건데, 내제적 영감이라 말은 성경 안에서 역 사하는 영감이라 말입니다. 성경 안에서 영감이 내재해 가지고서 증거하는 그 영감을 말합니다. 이러니까 신구약 성경을 껍데기 문서만 보는 사람도 있고, 또 지식으로만 보는 사람도 있고, 자기 상식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요래 가지고 다른 사람을 꼬집기 위해서 보는 사람도 있고, 다른 사람 정죄하기 위해서 보는 사람도 있고. 이 문서 보면서 권능 얻기 위해서 받으면 이 속에 권능이 있다 말이오. 이 속에, 그러기 때문에,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전부이 하나님의 영감이기 때문에 영감이기 때문에 이 영감 말씀을 자기가 자꾸 하면서 참 영감 받기를 원하고 권능 받기를 원해 가지고서 이 말씀을 읽으면 읽으면서 '요 말씀대로 내가 실행하게 해 주옵소서.

요 말씀대로 내가 세상을 이겨서 날 이겨서 마귀를 죄를 이기게 해 주옵소서.' 그걸 원해 가지고 보면 되고. 요 성경 말씀을 요래 가지고서 알아서 다른 사람보다 더 알아 가지고 내가 유식한 사람이 되겠다, 또 요래 알아 가지고 다른 사람 뭐 잘못하면 요걸 꼬집어 가지고,-지금은 잘 모르는데 과거 제가 시비할 때에는 그런 사람 모두 성경을 가지고서 요랬고. 요래 가지고 꼬집어 가지고 요 정죄할까? 조래 꼬집어 가지고 정죄할까? 뭐 정죄할라고 성경을 그 사람들이 많이 봤어. 그래도 정죄할 게 없으니까 정죄를 못 했다 그말이오. 그래 가지고 언제 시비가 났을 때에 제가 팜프렛 난 그걸 미리 듣고서 잠깐 그 정죄 받아 나는 정죄 받아서 죄인돼서 쫓겨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때 그걸 보고서 기록을 했다 말이오. 기록을 해 가지고 팜프렛을 해 가지고서 가서 나눠 버렸더니 만 뭐 나누니까 그거 말한 줄. 또 그 사람도 성경 가지고 날 정죄했는데 나도 또 성경 가지고 정죄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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