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가 볼 때 작은 자가 돼 갈수록 모든 사람이 볼 때 자꾸 높여 주는 것이 기독교
이래서, 보이는 것으로써 보이지 않는 그 속을 자꾸 찾아 들어가는 이게 있어야 될 터인데 그러면, 자기가 무슨 은혜 받아 가지고 이렇게, 어떤 사람이 만일 부흥사로 갑니다. 가서 한 군데 집회 인도해 가지고 은혜를 끼쳤습니다. 은혜 끼치면 은혜 끼치고 나서 '아. 나도 지금 부흥사가 됐다.' 이러니까, '나도 부흥사가 됐다. 에헴' 하고 이라는 사람 있고,
부흥사가 되고도 '나 같은 죄인이 부흥사가 되다니?' 부흥사를 시켜 주신 것과 자기의 과거에 어떻다는 것과 그것을 생각하고, 그러면, 이것이 어디 붙어 있느냐?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과 관련된 것이니 점점 거기서 찾아 들어가면 하나님 만나게 들어가니까 그라는 가운데 자기는 보스래기와 같은 자가 돼져 버리고 나중에는 자기가 죽은 자와 같이 돼져서 자꾸 들어가다 보니까 자기는 아무 짝도 쓰지 못할 몹쓸 인간이 되어지는데, 제가 보기에는 못쓸 인간이 돼지는데 다른 사람은 보면 자꾸 이렇게 높여 줍니다.
기독교는 제가 볼 때에 보기에는 자꾸 파고 들어가면 제가 보기에는 점점 작은 자. 못쓸 자, 괴수 중에 죄인 괴수, 아주 만삭되지 못하여 낳은 아이 같은 이렇게 작은 자가 자꾸 되는데. 자기가 볼 때 작은 자가 돼 갈수록 모든 사람이 볼 때 자꾸 높여 주는 것이 이것이 기독교인 것입니다.
(850605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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