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그 사람이 그런 어려움에 있어서 참 승리를 했다. 그런 깨달음을 얻었다. 어런 아이가 자기 할머니가 있다가서 애, 너. 그 큰 거는 다섯 살이고 조그만한 거는 네 살이라. 네 살이니까 다섯 살 먹는 아들한테 말 하기를 '야 너거 동생 손잡고 가거라. 손 잡고 가거라. 네가 손을 잡고 이래 딱 잡고 가거라.' 이라니까 '할머니' '그라면 쥐어 줄 때 요래딱 쥐고 이래 잡고 가거라.' '안해요. 할머니 참. 선생님이 가르치시기를 남자하고 여자하고 가까이 하지 말라 했는데 손을 잡으라 하네' 이라면서 탁털어 '아, 그런 게 아니라 괜찮다.' '안해요 선생님이 그래 하지 말라 했어요.' 고렇게 권능 있게 받았는데 권능 있게 받았는데, 왜 권능 있게 받지 못했느냐? 그걸 들을 때에 참 그들은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에 권능을 다같이 받았다. 그는 이성에 이성 범죄를 승리할 수 있는 그 권능을 받았 다 이랬는데 이성 범죄가 온 세계를 휩쓸어 가지고 막 삼키고 있는 이 판인데 그 권능을 받았다.
그러면 그런 학생들의 그 깨끗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권능까지 받은 그것이 부럽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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