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독침의 고문, 엄지 손가작을 야전줄로 묶어 당기는 고문의 아픔에 피동되면 안됩니다
간단하니까, '아, 내가 독침에 따라서 피동이 되지 안해야 할 터인데. 그거 지금 좀 제일 염려가 돼요. 그 사람들이 요 달아서 말이죠. 요 엄지 손 가락을 야전줄로 요래 딱 둘을 달아 가지고 요게 말초 신경이니까 요거 당기면 요거 굉장한 건데 요래 가지고 그 무거운 중량을 딱 달아 놓으니까 이 사람이 얼마 안 가서 그만 죽어 버려요. 고럴 때에 그 되기 아픈 고걸 못 견뎌 가지고 아픔에 피동될까 그말이오.
아픔에 피동되는 거나 뭐 저 피동되는 거나 다 그 주님 아닌 다른 피조물에게 피동이지 딴게 뭣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그것 때문에 그것도 거석하고, 불가운데서도 그런 것도 좀 뜨거운 그것도 그런데 참 해골 구덩이에 거게 들어가 가지고는 아주 산다씽이 그렇게 고난을 당했어요. 이러니까 조그매만 아파도 이거 못 견디 니 아픔 이것 때문에 문제라. 그래서 기도는 늘 저는 그래합니다. 이아픈 거 그럴 때에 불속에 들어가서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사자 구덩이에 들어가 가지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이게 다 권능 신앙인데, 이것이야 초자연의 능력이 당신의 능력이 아니고 이거 됩니까? 당신의 능력이면 무소 가죽 아니라 온 전신에 피육을 떠서 가죽을 벗겨도 가죽을 벗겨도 그속에서 입에는 감사와 찬송이 나올 수 있는 이것이 당신의 권능입니다. 피조물에게 제재받도록 할 수 있는 초자연의 권능 아닙니까? 이 권능이 아니고 뭐이 됩니까? 이 권능 달라고 항상 기도한다 말이오.
이 기도해서 그런 때도 그래야 증거가 되지. 아야, 처음에는 그놈 독하다 이라지만 나중에 어느 도수가 지나가고 나면 그 독함이 아니다. 독함이 아나고 이야 말로 하나님의 권능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도 지식으로만 들을라고 말고 지식을 자꾸 말해 그 지식을 통해서 내가 권능을 받기 때문에, 재독을 하고 또 내가 자꾸 말씀을 묵상하면서, 묵상하는 것은 뭐이냐? 묵상하면서 그 권능 받올라고 하는 것이요, 권능 받을라고. 권능을 받아야 일이 되지 권능 안 받으면 다 아무 소용이 없어요. 전하는 사람도 말씀을 전하는 목적이 뭐이냐? 그 사람들이 권능의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 전하는 것이고. 듣는 사람도 그렇고. 말씀을 듣는 것은 이것은 온 세상을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과 반대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데? 이 말씀은 전부이 세상과 대적이 되는데 어떻게 세상과 대적이 되는 세상을 이길 수가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세상 이거는 하나님의 권능 외에는 이길 수가 없어.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것만 구원이 돼지지 능력으로 돼지지 않은 것은 구원의 부스러기가 하나도 없어요. 이러니까 그 권능을 전부 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권능으로 딱 제한 해놨기 때문에 우리는 이 말씀을 들을 때 권능 받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을 하자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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