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그만 하나님의 도를 들어도 면역성이 생겨 가지고서 강퍅해져서 하나 방편으로, 버릇으로, 습성으로 움직이고 있지 그 속에 주님을 두려워함이나 주님을 사랑함이나 그 나라를 바라봄이나 그런 아무런 진실성이 없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이 너무 거짓부리입니다. 그 중에도 목사가 제일 거짓부리입니다. 우리 총공회 산하에 있는 목사들도 목사가 제일 거짓부리입니다. 참 하나님이 목사를 저주하지 축복을 할까 싶지 않습니다. 또 반사들도 이 뭐 중간반 반사들은 더 유치반 반사들보다 저주 받을 자가 아닌가, 유치반 반사들도 유치반 학생들보다 저주받을 자 아닌가, 너무 외식이 많습니다. 너무 예수 믿는 것을 이것을 면역성이 생겨서, 그만 하나님의 도를 들어도 면역성이 생겨 가지고서 강퍅해져서 하나 방편으로. 하나 버릇으로 하나 습성으로 움직이고 있지 그 속에 주님을 두려워함이나 주님을 사랑함이나 그 나라를 바라봄이나 그런 아무런 진실성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각각 자기를 살펴서 후회 없는 일을 해야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심방 가다가 주님 만날런지 예배 보다가 주님 만날런지 모릅니다.
그거 확실히 모릅니다. 똑똑히 모릅니다. 모르는 요것을 똑똑히 알고 있어야 됩니다.
'오늘이야, 오늘이야 설마, 오늘이야 설마 하는 그것이 다 인간을 망치는 우상입니다.
그것이 인간을 총 지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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