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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째 계명을 줄줄 외워도  
 

설명: 열째 계명을 줄줄 외워도 이웃 것을 탐내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은 아님


그러면 예수님을 믿어보지 안하는 사람은 이 사람이 예수를 믿어보지 안하는 사람인데 그 간단하게 말해서, 제일 쉬운 것이 십계명, 고다음에는 성경, 그다음에 최고는 영감 이런데 예수 믿으면서도, 교회 다니면서도 열째가 이웃 것 탐내지 말라 하지 안했습니까? 이웃 것 탐내지 말아라 이랬는데 ‘저 사람들 회사에 일하는 일군 조거 우리에게 왔으면 좋겠다. 그 기술자 우리에게 데리고 와 가지고서 그 기술자 우리가 썼으면 좋겠다. 저 사람들 그 장사가 잘 되는데 그 장사하는 그 장소 우리가 차지했으면 좋겠다. 저 사람들 사업을 해 가지고 돈을 벌었는데 그 사업 내가 가로챘으면 좋겠다.’ 그 열째 계명 아닙니까? 이웃의 남종이나 여종이나 아내나 소나 나귀나 무릇 이웃 것을 탐내는 것, 이웃 것을 탐내는 그것이 열째 계명을 범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째 계명을 줄줄 제가 외우고 있지마는 자기 집에 있는 기술자가 없는데 다른 집에 기술자가 있으면은 ‘저 기술자를 어떻게 해야 우리가 빼 올꼬?’ 해 가지고서 기술자를 빼 옵니다. 그러면, 아무리 계명은 이웃에 있는, 다른 집에 있는 기술자 네가 빼오지 말아라 이래도 제게 필요하면 그만 다른 집에 있는 기술자를 빼 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이웃 것을 탐내는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웃 것을 탐내는 사람이지 예수 믿는 사람은 아니라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또 이 다른 사람이 지금 하고 있는 직업 조걸 어떻게 하면 지금 내가 가로취해 볼꼬 요래 가지고서 그만 고게서 무슨 일 좀 하다가는, 일 좀 하다가는 고 겨우 알만 하면 탁 배신해 버리고 제가 와 가지고 딱 돌아서 가지고서 그와 같은 사업체를 딱 시작하는 그것이 다 이웃 것을 탐내는 것이라 말이오. 그런 입장만 되면 그만 열째 계명 다 때려 치워 버리고 이제 내 버리고 그만 탐하는 고 사람이 된다 그거요.

일본서는 그 나라는 우리 나라보다 아주 사업 도덕이 분명합니다. 이래서 아무리 그 집에 가 가지고서 기술을 많이 배웠다 할지라도 제가 나와 가지고 그와 같은 것을 차리면 그만 그 전체에 조합에서 유명한 명물이 돼서 조거는 그런 자이기 때문에 완전히 동결을 시켜서 앉아 죽도록 똑 동결시키고 아무도 거래 안 합니다.




그만 딱 버려 버려. 그만 그 사회에서는 매장이 딱 돼 버립니다. 이라기 때문에 그런 짓 안 합니다.

그러면, 때가 되면은, 또 주인이 제가 오래 부려 먹고 그 사람은 그 독립을 하고 자립을 할 만한 사람이 돼 있는데 자꾸 부려 먹으면은 모든 사람들이 ‘너는 그 사람 제금을 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인데 내 주지 안하고 네가 혼자 욕심 부리고 있었으니까 너는 못쓸 사람이다. 조 인간은 우리 상업 도덕에 이탈된 자이기 때문에 저자는 거래하지 말아라.’ 또 앉아 죽여 버립니다. 앉아 죽여.

그러니까 때가 되면 자꾸 제금을 내 준다 말이오.

이러는데, 이웃에 무엇이든지 이웃의 아내든지 남자든지 뭐이든지 뭐 돈이든지 직업이든지 뭣이든지 이웃 것을 참 좋은 게 있어도 좋은 게 있어 탐을 내고 그걸 뺏들어 가지고 내것 하면 싶으지마는 열째 계명이 있어서 그걸 하지 못하고 탐내는 탐심 나오는 것을 물리치고 그 탐심을 가지지 안하고 하는 사람은 고 사람이 뭐이냐?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 그말이오. 예수를 믿는 사람. 그런데, 그 탐심 가지면 예수 안 믿는 사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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