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하라 할지라도 그 부하가 첫째는 자기 상관을 제일 바라보고, 의지하고, 충성하고 그 다음으로는 이런 것 저런 것 자기하고 싶은 대로 무슨 일을 한다 해도 그는 오히려 상관이 자꾸 도와 줄 것입니다.
사람도 그런데 하나님은 더욱 그러합니다.
물질이냐 주님이냐?
어느 것을 더 사랑하고 더 중히 여기고 더 섬기느냐? 그것을 가지고 다툽니다.
그 일호가 떠나면 주님은 거기 있거나 말거나 상관이 없고 그저 붙여 둡니다. 언제 그것이 깨어 회개할까 붙여 두는 것이지 그것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이 물질에 대한 지식을 똑 바로 가져야 됩니다.
사람들이 모든 염려, 모든 고통, 모든 노고 그것을 살펴보면 거의가 물질관이 바로 되지 못해서 유혹을 받아 공연히 제가 그래봤자 되지도 않는데 물질 때문에 모든 폐단이 일어납니다.
그러기에 물질에 대한 성경적 물질관을 자기고 사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에게 크게 일들을 정리하고 정돈하고 간추리는 일이 됩니다.
물질관이 바로 되지 못하면 저는 만 가지의 정비 정돈을 한다고 해도 그에게 번민과 분주와 헛된 수고는 떠나지 아니할 것이고 또 그에게 모든 일은 갈팡 질팡으로 헝클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24절은 물질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세력을 자기고 있다 하는 것을 말해 놨고 그 다음에 6장 31절~33절에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불택자들이 구하는 것들이다. 택했으면 아직까지 중생되지 못한 안 믿는 사람들이 그것을 구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너희들에게 있어야 할 것인 것을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신 절대자 민물의 주인 되신 그 분이 다 알고 있다. 이러기 때문에 너는 그의 나라과 그의 의를 구하라 그러면 모든 것은 너희에게 점점 더해진다.
더해진다는 것은 부자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더해진다는 말은 물질이 너희에게 10%효력을 주던 것이 100%효력을 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물질이 너희 구원 이루는 데에 가장 이상적인 효력을 너희에게 주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뜻대로 살면 물질이 가야 될 때는 가고, 와야 할 때는 오고, 어데서 오는지 모르게 물질이 모여들어서 거부가 될 때는 되고 그렇게 모여 들었던 물질이 이리저리 다 도망칠 때는 도망칩니다.
도망치는 것도 내가 뜻대로 해서 도망칠 때에 유익되는 줄 알고 물질이 내게 도망쳤으니 이때는 유익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그 유익을 취해야 되지 가는 물질 잡으려고 환장해서 죽는 사람들 얼마든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다 초월하십시오.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는 말은 의식주는 우리의 구원 위해서 하나의 필요한 것인데 네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의식주로 네 구원 얻는 데에 필요한 그 효력이 점점 더 온전한 효력으로 많은 효력을 얻도록 된다.
없어야 효력 있을 때에 있으면 큰 폐단 되지.
많아야 효력 있을 때에 적으면 큰 폐단 되지.
그것을 내가 다 조절할 테니 그 나라와 그 의만 구하라.
많을 때는 많이 필요할 때는 많게 하고 저게 필요할 때는 적게 하니까 너희 천부께서는 이거 다 너희에게 어떻게 필요하다는 것을 다 아시고 조절하신다.
독생자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주신 주께서 하물며 만물을 너희에게 은사로 주시지 아니하시겠느냐?
믿어라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서 물질이 우리에게 얼마나 무서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우리는 알고 물질 이놈이 내게 이제 하나님 노릇하고 물질이 종 되고 물질 섬기다가 가기 쉽겠구나
이 시간에는 내가 나를 구속하신 하나님을 주님을 내가 주인으로 지금 모시고 있나 돈 이놈을 주님으로 모시고 있나 돈은 내 종인데.
또 의식주에 대해서 네가 무엇을 해 보려고 날뛰나 내가 지금 날뛰는 것이 의식주 문제를 위해서 날 뛰고 있는 것이냐?
그 나라 그 의를 내가 지금 이 시간 그 나라와 그 의를 지금 노리고 그 수입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것이냐?
이렇게 따져서 중생된 새 사람이 살아나면 하늘의 행복과 기쁨이 넘치고 그럭저럭 하다가 세상 잊어버려서,
새 사람은 파묻히고 옛 사람 이놈만 드러나면 옛사람은 우리를 어쩌든지 세상으로 갈급하게 만들어서 견딜 수 없는 갈급을 가지도록하고 불인 줄 물인 줄 모르고 세상 갈급 그것을 채우려다 보니까 저는 썩어지고 더러워지고 가증스럽고 망쳐버리고 만 것입니다.
(8209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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