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총공회 진영 목사 하나 만드려고 고치려고 애썼는데 살살 꼬여 탈선하는 것은 칼을 목에 대는 자살 행위
아이를 고칠라고 아들을 고칠라고 하면 요 옆에 간교한 것이 와 가지고 아이를 살살살살 꼬와 가지고서 그만 죽도록 고칠라고 애를 썼는데 그게 와 가지고 살살 꾀워 가지고 그만 꾀임에 넘어가 가지고 그만 헛일 돼 버렸어. 우리 이 총공회 진영에도 이 목사 하나 만들려고 애를 써서 이래 만드는데, 귀신이 와 가지고서 요리 조리 요래 꼬우면 그만 그 꼬움에 빠져 가지고 이게 뭐 불량자도 되고 저 칼을 목에 거석하고 자살하는 거 모양으로 자살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교역자들 가운데서. 그러니까 교인들은 더 그럴 거라 말이오. 이 양성원 학생들 그런자 되면 불쌍해요. 그런 자가 되면 불쌍합니다. 우리 진영에 그런 자살하는 행위를 하는 그런 교역자들이 더러 있어요. 제딴에는 그게 지혜 있는 줄 알지만 자기 자살하는 행위라. 교인들도 전부 자살하고 있다 말이오. 전부 다 누가 자기를 죽여? 자기가 자기 죽였지. 누가 자기를 망쳐? 자기가 자기를 망쳤지. 그러므로, 요 말씀을 단단히 기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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