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이 믿어지는 것이 순간이라도 역사하면 그 사람은 벌써 중생되어서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중생되는 것은 본인이 알고 노력을 해 가지고 중생되는 것이 아니고 중생은 순전히 하나님께서 중생을 시켜 주시는 것인데 중생해야 참 예수 믿는 일을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껍데기로 믿어지지 않는 것을 그렇게 외식을 가지고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기가 순간이라도 믿어지는 믿음이 한번 있었다고 하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믿어지고 하나님 아버지가 저의 아버지 된 것이 믿어지고 지옥과 천국이 믿어졌다고 하면 벌써 그 사람은 중생해서 성령의 역사를 힘입은 사람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받지 않고는 순간이라도 찰나라도 그런 믿음의 생각은 우리에게 있을 수 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악령이 강하게 막기 때문에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순간이라도 지옥과 천국이 자기에게 아무리 부인할라고 해도 인정이 돼지고 또 하나님을 아무리 무신론자와 같이 부인할라고 해도 하나님 계심이 인정이 돼지고, 또 하나님의 심판에 죄와 멸망과 영생이 인정이 되어진다고 하면 그 인정되는 그 시간이 길든지 짧든지 계속하든지 잠깐 있다가 없어졌든지 어쨌든지 그런 역사가 순간이라도 있었다고 하면 그 사람은 벌써 중생되어서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사람은 과거 믿지 안할 때의 사람과 모든 것이 다 다릅니다. 소속이 다르고, 과거에는 마귀에게 소속했던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에게 소속하게 되었고, 과거에는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만 소망하고 그것만 이루려고, 한 우리들이지마는 이제는 세상 것도 소망하지만 하늘나라의 것을 소망하고 이루려는 그것이 우리 속에 생겨집니다. 이래서 올바른 신자라고 하면 세상을 이용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설하고, 또 육의 생명이 없어지기 전에 영생하는 생명을 마련하려고 애를 쓰게 되고 과거에는 인간들의 모든 지식과 그 말을 표준해서 살았지만 이제는 신구약 성경 말씀을 표준해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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