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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아야  
 

설명 :  

기이하고 참 만물 가운데에 제일 더러운 것이 사람이요, 제일 못된 것이 사람이요, 제일 악한 것이 사람이요, 제일 아주 굉장한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그것이 사람이요, 만물은 보면 다 깨끗합니다. 이런 것이 사람이라. 다른 사람은 쳔면 그런데 자기는 또 그래 안 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여지거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 봐서 그렇게 나쁘다 보여지는 그것을 가지고 네게 그런 게 있는 줄 알고 살피면 다른 사람에게 대한 것이 티만침 발견됐으면 네게 대해서는 들 보만침 배견이 될 수 있는 그것이 속에 잠재되어 있다'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성경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그 모든 뜻과 또 인간과 그 마음의 그 모든 구조, 인간의 마음이 요렇게 저렇게 간교하고 더럽고 이중 되고 뭐 꾀이고 참 깜찍스러워.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말하기를 '열 길 물속은 알지만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겪어 봐야 안다. 살아 보면 그게서 뭐이 나온다 그거요.

이러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에 대해서, 모르는 인간의 마음을 다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이요, 또 인간의 행위의, 인간의 이중에 대해서, 인간의 거짓에 대해서, 인간의 간교에 대해서, 인간의 교만에 대해서. 인간의 잔인에 대해서. 인간의 악독에 대해서.

인간의 무례에 대해서, 인간의 미련에 대해서, 인간의 욕심에 대해서, 인간의 불법에 대해서. 인간의 변동성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지만 이 성경에 다 나타나 있다 그말이오.

그러므로, 성경에서 하나님이 가르치시는 이 지혜를 받아 가지고서 하나님께 대해서도 바로 수정하고 인간에 대해서도, 자기에 대해서도, 모든 일이나 물건에 대해서도, 모든 사람들에게 대해서도. 이 시간에 대해서도, 금생에 대해서도 내세에 대해서도, 내세에도 어떻게 소망해야 될 건가 이런 것을 바로 아는 것이 성경에서 지혜를 얻어 가지고서 성경에서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바로 알지 그래 안 하면 모른다 그말이오.

(840620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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