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이방인의 양심은 지식이 삐뚤어졌기 때문에 다 죽은 양심입니다.
양심도 불교자의 양심과 또 공산주의의 양심과 양심이 다릅니다. 양심이라 하는 것은 지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지식의 지배를 받아서 공산주의 지식을 가진 사람은 공산주의 지식적인 양심이고, 유교의 그 교훈을 받은 사람은 유교적인 양심이고, 불교의 교훈 받은 사람은 불교적인 양심이고 양심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지식을 써서 그 알고 있는 지식대로 알고 있는 지식대로 고 지식대로 옳게 바르게 참되게 고 지식대로 바로 해볼려고 바로 나아 갈려고 하는 고 마음이 양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양심은 우리에게 불교인으로 말하면 불교인 그 불경대로의 양심은 불경에 제일 어떻게 하면 불교대로 바로 갈 수 있느냐? 불교대로 제일 이상으로 바로 갈 수 있는 고 마음을 고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불교인의 양심입니다. 또 공산주의의 양심은 공산주의의 지식을 가졌기 때문에 공산주의로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진짜 공산주의냐? 진짜 공산주의의 걸음을 걸을 수 있는 것은 공산주의의 양심이 그에게 지도해 주는 대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지식들이 다 삐뚤어졌기 때문에 그 양심이 다 삐뚤어져 다 죽은 양심입니다.
그러기에, 죽은 양심이고 기독자의 양심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그 지식과 자기가 받은 영감대로 지식대로 고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로 할려고 하면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의 영감대로 바로 할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고 하나님의 영감과 하나님의 지식 고걸 활용해 가지고 고대로의 바로 할려고 하기 때문에 기독자의 양심은 보배로운 양심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의 양심은 산 양심이요 모든 이방인의 양심은 다 그것은 죽은 양심이라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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