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중심대로의 무엇이든지 하나 생겨진 그 중심으로 사는 것
양심은 주인이 없는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주인이 없습니다. 요거 아주 좀 어려운 말인데. 양심은 주인이 없는 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이 벌써 주인이 생겼으면 그것의 양심이 됐기 때문에 그 양심은 그것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 양심은 죽은 양심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그 사람이 만일 자기 그 주관대로 자기중심대로의 어떤 욕심이든지 자기중심대로의 무슨 감정이든지 자기중심대로의 무슨 그 정서든지 자기중심대로의 무슨 복수든지 뭐든지 자기중심대로의 무엇이든지 하나 생겨진 그것이 벌써 요동하지 못하도록 언제든지 되어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이 모든 양심이 고 중심으로, 이 사람이 만일 그 사람이 하나님 중심 아니고 물질 중심으로 산다고 하면 물질 중심의 양심이 됐기 때문에 그 사람의 양심은 물질 중심이 주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의 양심은 어떤 데든지 그 양심이 활동하기를 물질 중심으로 모든 비판하고 평가해서 판정하기 때문에 그 양심은 화인을 맞은 양심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의 직장이라면 그 직장은 뭐 자기는 이것도 저것도 뭐 그만 직장 위주로, 직장 중심으로 해서 자기에게 무슨 주일을 지키는 것이 계명 지키는 것이 가정이든지 자기는 그 직장 위주로 직장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직장 중심이 그 사람의 양심의 주인이 됐기 때문에 그 사람은 무슨 일을 닥치든지 그 양심은 직장 중심으로 모든 걸 판단하기 때문에 그 양심은 직장 중심의 양심이 됐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양심이 돈의 양심이 돼도 안 되고 욕심의 양심이 돼도 안 되고 무슨 명예의 양심이 돼도 안 되고 권세의 양심이 돼도 안 되고 자기는 가정의 양심이 돼도 안 되고 자기는 남한테 분한 일이 있어서 아주 분한 일이 있어서 복수할려고 지금 하는 복수가 자기에게 양심의 주인이 돼도 안 되고 양심의 주인이 자기에게 있으면 그 사람은 화인 맞은 양심이기 때문에 그 양심은 옳고 바른 것을 바로 판단하지를 못하는 사람이 돼 버리고 맙니다.
(8506075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