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사람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것이 쫓겨 나갈 때는 마귀가 아니라 자기에게 쫓겨 나갑니다. 사라하여 자유 의사를 기르시기 위해서 그럽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것이 들어오기 전에 우리 마음과 우리 몸에 무엇이 담겨 있어요? 마귀의 것이 담겨 있습니다. 마귀의 것이 담겨 있어. 그러면. 예수님을 믿은 이후로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또 묵상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그것은 뭣을 지금 끌어들이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끌어들이는 것. 하나님의 것을 끌어들이면 우리 안에는 마귀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들어오고 하니까 그 때에 우리 속에는 싸움이 일어나겠습니까 그만 슬그머니 비껴 주겠습니까? 싸움이. 일어납니다. 싸움이 일어나요. 그래서, 성경에 말하기를 이 두 세력 사이에, 두 세력 사이에 내가 끼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것도 들어오고 마귀의 것도 내게 있고 이러니까 이 둘이 있는 그 싸우는 그 틈바귀 속에 있으면서 내가 이거 괴롭고 참 구원을 속히 이루지 못하고 지체하고 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이래 들어오면 이 둘이 서로 싸우기 때문에 로마서 7장에도 보면 두 세력이 내 안에서 싸워서 이거는 저 걸 대항하고 저거는 이걸 대항하고 싸우고 있다 하는 그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이래서, 로마서 8장 에는 그걸 발표하기를 성령의 생각이라 육신의 생각이라 그만 거기는 고렇게 밝혀 놨다 그말이오. 성신의 생각은 육신의 생각을 반대하고 육신의 생각은 성령의 생각을 반대하는데.'성령의 생각은' 뭐라 했습니까? '생명과 평강이요 또 육신의 생각은 마귀의 생각인데 마귀의 생각은 뭐라 했습니까? 망하고 죽는 것이라 그렇게, 망하고 죽는 것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이 말씀을 우리 마음에 자꾸 끌어들이면 이 마귀의 것이 자꾸 쫓겨 나갑니다. 마귀의 것이 자꾸 쫓겨 나가요. 아마 대구 집회 때에도 마귀의 것이 많이 쫓겨 나갔을 것이오. 하나님의 것이 들어오니까 마귀의 것이 많이 쫓겨 나갔는데, 쫓겨 나가니까 그때 가서 사람 들이 변화도 됐고 회개도 하고 새로운 출발도 하고 결심도 하고 새로우 소원도 하고, 이래서, 이 하나님의 것이 들어오니까 마귀의 것이 쫓겨 나가는 이런 일을 해서 마귀의 것이 많이 쫓겨 나갔고 하나님의 것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서 아주 이 창고와 같은 우리 마음이 아주 쌓인 것이 많이 다르게 쌓여졌을 것입니다.
이랬는데, 이라고 난 다음에 어떤 사람은 이렇게 하나님와 것이 들어온 이것이 쫓겨 나가지 안해. 이제 하나님의 것도 우리 속에 들어와서 가득 찼지만 쫓겨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우리 마음에 많이 들어와 가지고 있다가도 쫓겨 나갈 수 있습니다. 쫓겨 나갈 수가 있소. 또 마귀의 것이 쫓겨 나갔지만 이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속에 대구 집회 때에 마귀의 것을, 하나님의 것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것이 많이 쫓겨 나갔는데. 이제 대구 집회 때에, 주일날, 또 이래 성경 보고 기도할 때에 마귀의 것이 우리 마음에서 쫓겨 나간 것이, 그것이 나가고 하나님의 것이 들어왔는데, 하나님의 것이 들어옴으로, 마귀의 것이 쫓겨 나갔는데 이제 우리 속에 들어온 하나님의 것이 쫓겨 나갈 때에는 누구 한테 쫓겨 나갑니까? 아는 사람 손 한번 들어봐. 누구한테 쫓겨 나갑니까?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는 사람 손을 들어 봐요. 여기는 하나도 손을 안 드네. 남반들은 점잔해서 안 드는가? 아는 분 손 들어 봐요. 누구한테 쫓겨 나가는지 아는 분 손 한번 들어 봐. 보자, 저기 누가 손 드노 보자. 소을 버뜩 들어 봐요. 저 OOO목사님. 자기에게서 쫓겨 나가? 마귀에게 안 쫓겨 나가고? 자기에게 쫓겨 나갑니까 마귀에게 쫓겨 나갑니까? 자 마귀에게, 하나님의 것이 쫓겨 나갈 때 마귀에게 쫓겨 나간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또 자기에게 쫓겨 나간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자기에게 쫓겨 나가는 것이 맞소. 목사 자격이 있구마. 자기에게 쫓겨 나가는 거라. 자가에게 쫓겨 나가는 거. 마귀에게 쫓겨 나가지 안해요. 자기에게 쫓겨 나가요. 마귀는 꼼짝을 못 합니다. 마귀는 꼼짝을 못 하는데 자기에게 쫓겨 나가는 것은 자기가 들어서 '아, 나 하나님의 것 이것 싫습니다. 싫습니다.
나가십시오.' 꼼짝 못 하고 나 갑니다. '나가십시오. 나는 이 마귀의 것이 좋으니까 마귀의 것을 영접합니다.' 마귀의 것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것은 꼼짝없이 쫓겨 나갑니다. 다른 이에게 쫓겨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이기 때문에 자기 마음이 쫓아 내면 쫓겨 나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지으셨고 우리의 의식주를 다 담당하시고 우리 주인이신데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 우리에게 쫓겨 나갑니까 뭣 때문에 쫓겨 나갑니까? 우리가 나가라 할 때에 나갑니까? 뭣 때문에 나가지요? 자 이거 아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 뭣 때문에 쫓겨 나가는지?자, OOO목사님 이제 목사님들 오늘 시험이다. 네, 자유 의사를 줘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유 의사를 줬는데 자유 의사 그게 '아. 하나님. 하나님의 것 나가십시오' 이러면, 안 나가면 안 나갈 권리가 하나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나갈 권리가 있습니다. 안 나갈 권리가 있어. 나가라 하며 당장 '이놈 멸해 버리라.' 불로 태워서 바짝 태워 더 당장 멸해 죽일 수가 있어. 죽일 수 있는데 하나님이 왜 나가십니까? 자유 의사를 줘서, 자유 의사를 줬는데 그래 버리면 그게 죽을 것이기 때문에, 이게 조그마한 게 말이지 밤에 지금 벌써 새로 한시나 돼서 한창 잠자는 데 똑 조막더만한 게, 조막디만한 게 일어나 가지고 앵앵 울면서 아빠 나가. 보기 싫어.
아빠 나가. 아빠 나가.' 이래 쌓아니까 이거, 이까짓 거 '이놈의 새끼 뭐라 하노?' 주먹으로 한주먹 때려 주면 그만 대번에 직사 해 버리지만 '아빠 나가 나가. 보기 싫어. 나가 나가' 하니까 이제 아빠가 쫓겨 나가야 됩니까 안 나가야 됩니까? 쫓겨 나가야 된다 말이오. 그거는 힘이 없어 쫓겨 나가는 게 아니라 그걸 안 나가고 그라는 날이면 그게 잠도 못 자고 그럴 터이니까 쫓겨 나가야 되겠다 그말이오.
그걸 사랑 하므로 그걸 살리기 위해서, 기르기 위해서 쫓겨 나가야 되겠다 그거요.
한 참 쫓겨 나가 가지고서 이래 있으면 엄마가 있다가 '아빠 저 추운데 들어 오라 하자. 들어오라 할까?' '응.' '그러면 들어오라 해라.' '아빠 들어 와' 이라니까 그래 들어와 가지고서 '아, 고맙다. 뭘 내가 섭섭하게 했니? 인제 내 좋은 거 해 줄께.' 이래 가지고 이제 있다가 그라면 그놈이 마음이 다 풀어져 가지고서 잠을 잘 자며 잘 큰다 그거요, 이것 모양으로 우리의 자유 의사를 기르기 위해서 당신이 그와 같이 하는 것이지 능력이 없어 나가는 것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유 의사를 살리기 위해서 그렇지 우리 자유 의사만 가지고 하나님을 영접해서 하나님이여 들어오십시오' 하면 마귀 그놈은 뭐 꼼짝 못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만 자유 의사로 모시고, 하나님만 모시고 어디든지, 어디든지 '하나님이여 이 일이 어려우니 이 일 종 해 주십시오.' '그래 내 해 주지.' 당신이 못 할 것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자유 의사를 가지고 진정 하나님을 청해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당신에게 부탁하고 해 달라 하면 당신이 다 해 주신다 그말이오.
이런데 우리 이 자유 의사가 완전히 다 하나님께 청하지 안하고 하나님께 '이거 해 주십시오' 하기는 하는데 하나님이 눈으로 가만히 분석해 볼 때에 백분지 일은 해 달라 하고 백분지 구십 구는 해 주기를 싫어하는 이런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와서 일을 선뜻 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이 우리 마음에 들어올라고 하면 싸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 예, 싸움이 있습니다. 싸움이 있어요. 싸움이 있는데 누구하고 싸웁니까? 예? 자기하고 싸웁니다. 자기가 자꾸 반대 해. 이거 뭐 그만 하나님이 떡 들어올라 하니까, 들어올라 하니까 저 뒤에 하나님이 들어올라 하니 앞에서 '못 들어옵니다. 못 들어습니다. 못 들어옵니다.' 이라는 자가 누군고 하니, 앞에서 못 들어옵니다. 하는데, '못 들어옵니다. 못들어옵니다.'하는데 그뒤에 숨어서 있는 놈이 있습니다. 그 뒤에 숨어 가지고서 속삭해서 못 들어오게 해라 못 들어오게 해라 못 들어 오게 해라 못 들어오게 해라 못 들어오게 해라. 숨어 가지고 자꾸 여게 꼬작거리는 놈이 뒤에 있다 말이오. 있는데, 그만 뒤에 그놈은 하나님께서 주먹으로 박살낼 수 있는데, 앞에, 이 앞에 아무것도 힘도 없는 게 자꾸 못 들어온다 못 들어온다 이래 쌓아니까 이거 기가 막힌다 말이오. 할 수 없어 쫓겨 나가야 된다 말이오. 그게 자기입니다. 그 뒤에 배후에서 '못 들어오게' 해라 못 들어오게 해라 그렇게 꼬우는 그놈은 힘이 센 놈인데, 그놈은 힘이 센 놈, 우리보다 힘이 셉니다.
그놈은 누구입니까? 마귀요 마귀.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만 우리가 영접해서 이 말씀만 자꾸 새김질하고 주야로 묵상, 밤낮으로.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주야로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 만나기 위해서 묵상한다 그말이오. 이 말씀만 가지고 하나님 만나기 위해서 묵상하니까. 묵상하면서 이 성경을 새김질해서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로구나 또 가만히 생각해 보고, 또 '저런 하나님이로구나' 생각해 보고 '하나님은 이런 데 이런 노함을 가지고 있구나' 또 그 노를 풀고 '하나님은 소원하시는 게 이게 소원하시는 소원이로구나' 하나님께 소원하심을 하고. 자꾸 이래 하니까 주야로. 주야로.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 말씀 묵상합니다. 묵상하면 우리를 사망케 하는 마귀의 이 역사와 마귀와 마귀의 그 모든 미혹과 유혹이 쫓겨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다 쫓겨 나간다 말이오.
쫓겨 나가니까 뭐 같으냐?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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