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시편 73편 말씀처럼 악인이 형통하는 것에 미끄러져 하나님이 없다고 단정하고 기독교 박멸운동을 한 사람들
(시편 73장 주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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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제일 시발자. 창설자. 대가리가 목사 아들이요 유대인인데 그 사람들이 다 이런데서 넘어졌습니다. '야, 하나님 섬기고 뭐 그렇게 언행 심사를 조심하게 해도 망하는 사람은 망하고, 악한 자도 흥하는 사람은 흥하니까 공연히 사람들이 하나님 하나님. 없는 걸 꾸며내 가지고서 그렇게 사람들이 속이고 공연히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제재를 받도록 한다.' 이래 가지고 '이놈의 예수교를 완전히 빠사서 불에 태워서 완전히 없애 버려야 되겠다.' 하는 그것을 목적하고 나선 사람이 레닌과 맑스입니다. 그게 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오. 목사 아들이오. 또 그것이 유대인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가만히 널리 살펴보니까 언행 심사에 선한 사람들도 망하는 사람이 있고, 악한 사람들도 잘되는 사람 있고. 이러니까, 공연히 '언행 심사를 선하게 하면 복을 받아 잘된다. 언행 심사를 나쁘게 하면 화를 받아 망한다.' 이런 예수교 주장하는 이 주장이 완전히 거짓말이라 그말이오. 이래 가지고서 칼을 갈고 나선 사람이 레닌과 맑스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짜든지 내가 예수교를 땅위에서 완전히 제거해서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이래 가지고서 주장을 하고서 나서 가지고서 공산주의가 차차 차차 지하 운동으로 커져 가지고서 지금 이렇게 무신론주의 유물주의가 온세계를 휩쓸어서, 세계를 반으로 가르면 그 이 맑스주의 레닌주의가 벌써 위가 됐습니다. 반이 넘습니다. 세력을 훨씬 더 잡고 있습니다.
이것도 보고서 오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의문을 가질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거요.
*시 73:1-3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나는 거의 실족할 뻔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
(840617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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