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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혹 받는 사람  
 

설명 :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는 참 구원의 마음이 없을 때는 전부 도적이요 강도요 미혹 받는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목사들이 어짜든지 제 마음에 회개하지도 안하고 이라면서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다가서 전해 가지고 사람들을 거짓말로 요리 조리 꼬아 가지고서 연보나 내면 제 주머니니 채우고 속으로 '저거 어리석어.' 이랗게 말하면서 목사 노릇 하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우리 진영에도 있소. 교회를 자기의 구멍가게로 삼고 이렇게 하는 일들이 있다 그거요.

다른 사람만 있습니까? 나도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는 참 구원을 이루는 요 마음이 없을 때에는 전부 도적이요 강도요, 다 절도요 강도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뽑아 버리지 안하면.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를 떠난 사람으로 형통한 걸 보면 마음에 '아, 저 사람이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고 어겼는데 형통한 거 보니까 저 사람의 받을 그 형벌이 얼마나 큰지 모르겠다. 저 사람은 하나님이 아주 버리셨는가베.' 마음에 기가 차고 애가 타고 마음에 거게 대해서 두려워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감히 말할라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여, 그나 내나 꼭 같은 사람 아닙니까? 그도 내게 베푼 은혜와 같은 은혜를 베풀면 그들도 죄 안 지을라고 뻘뻘 생각할 것이고 그들이 저렇게 강퍅하게 나가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인간이 죄 짓는 건 당신에게 매이지 안했습니까? 의인 되는 게 당신에게 매이지 안했습니까? 당신이 만들지 안한 의인이 어디 있으며 당신이 만들지 안한 죄인이 어디 있습니까?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는 이 간곡한 마음으로써 하나님께 호소할 수 있는 이 사람이 아니라면, 자기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신 거게 대해서 너무 감격해서 견디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이 사람은 다 미혹 받은 사람이지 딴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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