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믿는 사람을 이 세상에 두신 연고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이 세상에 두었는가? 세상에 두신 것은 세상은 영원을 연습하는 곳이요, 또 영원을 배우는 곳이요, 또 영원을 마련하는 곳이요, 영원한 가치와 실력을 성장하는 곳이 세상인 것입니다. 우리를 세상에 두신 것은 세상의 이것 저것을 하면서 그것을 누리고 살라고 세상에 두신 것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어서 이런 거 저런 거 사용하고 먹고 쓰고 그렇게 활동하고 사는 그것은 그것이 이 세상에서 그렇게 살도록 하시기 위해서 그것을 주신 그렇게 단순한 좁은 것이 아니고 짧은 것이 아니고 그렇게 작은 범위 안에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어서 이것 저것을 가지게 한 것은 그것은 결코 세상을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을 가질 때에 우리는 몰라도 한 토막 한 토막 그것이 영원을 연습합니다. 영원 무궁 세계에서 우리가 가서 살 그 생애를 세상에서 연습하는 것이요, 또 연성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 문서 계시와 모든 자연 만물의 이 자연 계시와 영감 계시도 우리에게 우리의 지식을 초월한 모든 것을 알게 하시는 이 세상입니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가 영원한 희망을 두고 영주처인 하늘 나라를 두고 세상은 배움으로 준비하는 배움의 학교다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하면 바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들려지는 소리를 그 소리로 끝났다면 그 사람은 참 외식자요 그속에 생명 역사가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들려지는 어떻게 지극히 작은 소리, 우리가 보이는 지극히 작은 한토막의 모든 움직임, 모든 존재. 모든 관계, 세상에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천태 만상으로 시간을 두고서 변해 가는 모든 인간의 심리, 그 모든 활동 작용 이 모든 것은 결단코 우리가 육의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와같은 그런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거게는 영원한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영원한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지식이 담겨 있고 영원 무궁한 세계에 필요한 우리의 실력을 갖추는 그 실력이 담겨 있습니다. 거게는 무궁 세계의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어떻게 대우하며 어떻게 등용하며 어떤 일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영원한 자기의 천직을 지금 연습하고 있는 세상인 것입니다. 영원히 등용 될 수 있는 그 수많은 과정들을 시험 마치고 그의 실력이 자란 대로 무궁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등용하시고. 또 그의 가치를 대우하시고 또 그의 마련한 실력대로 그 실력은 영원 무궁한 그 세계에서 끊임 없이 사용할 그 필요하고 요긴한 참 눈 깜짝 사이에 마련한 그것 가지고 영원 무궁토록 필요 있게 써 먹을 수 있는 요긴을 우리가 마련하는 실력 준비의 나라인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은 참 기이하고 오묘한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한 말로 말하면 이 세상은 우리에게 세상을 위해서 주신 세상이 아닌 것을 우리가 똑똑히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우리에게 세상을 위해서 주신 세상 아닙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받을 때에 세상을 위해서 주님이 주셨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세상 한계 내에서만 가지고 사용할 세상으로 생각 하면 우리는 많이 속는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세상은 세상을 위해 주신 것 아니고 이 세상은 영원 무궁한 세계를 위해서 주셨습니다. 이 세상은. 간단하게. 우리를 위해서 주신 세상이 아니고 이 세상은 영원 무궁토록 지극히 존귀한 그분을 위해서 주신 세상입니다. 그분에게 알맞는 사람, 그분의 뜻에 맞은 사람. 그분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사람, 그분과 동행할 수 있는 사람, 그분의 동지자가 되고 있고 동역자가 될 수 있는 그분으로 더불어 모든 희로애락을 같이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세상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무궁한 영원한 세계를 위해서 세상을 주셨고 세상은 지극히 크신 이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유리하고 필요하고 요긴해서 나 아니면 안 될 이 나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만일 우리 자신을 영원한 우리 자신을 위해서 주셨다고 하면 그는 우리 자신을 위해 봤자 자신의 자본이 그것이 유한하기 때문에 우리 자신을 위해 봤자 유한한 것, 또 우리 자신을 기쁘게 만족하게 해 봤던들 우리가 유한하기 때문에 그것은 뻔연하게 유한한 것이 그렇게 큰 것이 아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이 세상 주신 것은 지극히 크신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서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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