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여러분들이 앞서 달음질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천국문을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암만 달음질 쳐도 나보다 앞서가지는 못합니다.
이러니까. 오늘 오후에 제가 여기에서 호소하고자 한 것은 그것입니다. '아버지여 우리에게 눈을 열어 금생의 보응인 금생의 보응인 영원한 나라를 보여 주옵소서.
금생의 한 토막 한 토막, 한 마디 한 마디, 한 생각 한 생각, 마음의 뜻 한번 가졌다가 놓은 것 하나 하나에 대해서 영원한 보응 이 무지무지한 영원한 보응이 있는 이 보응을 보는 눈을 우리에게 열어 달라고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무래도 기도해서 이 눈이 열려야 되겠다 하는 것을 마음에, 그 제가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다 나와 같은 사람이요, 이는 여러분들이 앞서 달음질을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천국문을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암만 달음질 쳐도 나보다 앞서가지는 못합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조직을 해 놨오. 내가 앞서 가야 여러분들이 뒤에 따라오게 되지 내가 가지 않는 그 연결을 여러분들은 걸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걷지 못했으니까 여러분들도 걷지 못했으니 여러분들도 나 위해서 기도하고 나도 여러분들 위해서 기도해서 아무래도 우리가 이 눈을 떠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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