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영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는 탈색할 수 없는, 변동할 수 없는 것으로 염색되었고 심신은 이 세가지로 염색 될 때에 의의 병기가 됩니다.
둘째로는 자기가 읽고 듣고 한 이 지식으로 시발하여 영감으로 깨닫게 된 이 지식을 자기 마음에 가득차게 익히는 것이 경건 연습의 이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그 지식을 익히고 익혀서 우리 마음의 온갖 요소에 가득 차야 합니다. 마치 흰 베조각에 염색을 하면 염색이 짙을수록 그 베조각은 완전히 그 염색의 색깔로 변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염색된 그 색깔을 만일 탈색을 한다고 하면 그 색깔은 다 날아가고 원단 그 베조각만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첫째 아담에게 받은 바의 그 영은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는 탈색할 수 없는, 변동할 수 없는 것으로, 비유컨대 완전히 염색되었습니다. 영원 변할 수 없는 염색으로 되어서 이것을 가리켜서 영생으로 중생됐다 그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심신은 이 세 가지로 염색이 될 때에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어서 의의 병기가 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의의 도구가 된다. 그러나 또 우리가 피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를 벗었을 때에는 즉시 불의의 병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의 심신이 됐다가 마귀의 자녀의 심신되는 그것이 시간이 걸리지 안하고 찰나적으로 변동되는 것을 요한1서 3장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의 이 심신의 기능은 순전히 성령의 힘으로, 진리의 힘으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힘으로 움직입니다. 영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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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장생골 집회 때에 사람의 마음과 이 몸, 이 심신은 무색의 존재라, 색이 없는 존재라 하니까 그때 어떤 사람이 반문했는데 내가 간단하게 해석해 줬지만 그 사람들이 모를지 모르겠는데, 이것은 무색의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는 이거 마귀적으로 창조한 것도 아니요, 악습적으로 창조한 것도 아니요, 악령 악성적으로 창조한 것도 아닙니다. 아닌데 창조된 이것이, 창조된 이것이, 악령과 악성 악습의 세력인 정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깨끗하게 무색으로 존재케한 것이 정죄로 인해서 물이 드는 것입니다. 그 물들이는 그 물을 근본 들이는 물을 가리켜서 원죄라 말하고 그 다음 세계속적으로 습성으로 물들이는 것을 가리켜서 본죄라 그렇게 말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들이 물을 들여서, 사람의 마음도 아무 색이 없는 것입니다. 색이 없는 것인데 하나님이 색이 없는 무색의 존재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의 색깔을 물들여서, 하나님으로 물들여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서, 하나님의 색깔로 물을 들여서, 하나님의 속성으로 물을 들여서, 하나님과 꼭 같은 자가 만들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이랬는데, 이것이 일차적으로 타락해 가지고 마귀로 물이 들어 가지고 전부 사람의 심신이 악령적이요 악성적이요 악습적으로 돼 가지고 있는 이것을 예수님이 탈색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탈색하기 위해서 오셔 가지고 사죄와 칭의와 화친 이 3가지로 탈색을 시키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물을 들이기 위해서,
이래서, 우리의 심신은 하나님께 드리면 의의 도구가 되고 죄에 드리면 죄의 도구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하실라고, 이 탈색을 시킬라고 오셔서 탈색시킨 그것이 뭐이냐 하면 사죄입니다. 탈색 시킨 것이 사죄요, 염색시킨 것이 칭의요, 완전히 염색이 완성된 그것을 가리켜서 화친의 생명이라 이렇게 돼 가지고 되어지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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