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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 물과 고기  
 

설명 : 물이 마르면 고기가 죽듯이 자기 부인하는 데에는 옛사람이 좋아 하는 것을 없애면 됩니다.

말씀대로 우리가 정리할라 하면은 어느 놈이 싫어합니까? 내가 죽여야 할 옛사람 나 아닌 그놈이 싫어합니다. 그놈이 싫어하요 말씀대로 내가 이제 가진 거는 그놈이 좋아 한대로 다 가졌기 때문에 말씀대로 이 정리하면은 하나님 좋아한 대로 모든 것을 내가 가진 것 내 행위, 생각, 소원, 정신, 사상, 전부 하나님 말씀대로 정리하니까 그때에 어느 놈의 것이 없어지느냐 옛사람 이놈의 것이 없어지고 옛사람 이놈을 지금 괄시하고 배반하고 전부 배반하는 것이요.

이러니까 이거 다 정리하고 나면 물이 한 길 되는 물이 있을 때는 고기는 어떻게 날랜지 이래도 위에 갔다가 딱 에워 가지고 물이 하나도 없이 바짝 말려 놓으면 그까짓 거 힘 없소. 물이 하나도 없으니까 바짝 마르면 피득피득 이러면 이거 갈 곳이 없어. 그 주담지 안 주담아도 냅 두면 다 죽어 버리요

이와 마찬가지로 말씀대로 모든 것을 정리하니까 옛사람 이놈은 저절로 물 없는 고기와 같이 이놈이 펄럭 거리다가 죽던지 그라면 쫓겨 나가 버리든지 그라면 골케 버리니까 이놈이 그 다음에는 추잡하지를 못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요것이 있으면 요거 없으면 헛일입니다. 자기를 부인하지 안하면 그 사람 새사람은 안되요. 자기 부인하는 데에는 이놈이 좋아 하는 것을 없애 이놈의 것을 없어 그라면 자기가 부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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