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영원한 멸망을 생각하고 마음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하고 전도하여 가까운 친척으로서는 모두 예수 믿음
저도 믿지 않는 아버지가 계셨는데 아버지의 안 믿고 있는 그것이 곧 육신이 죽어서 지금 슬퍼하는 그거 요량하면 몇십 배 내가 더 슬퍼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마음이 놓여지지 안하고 잊어 버릴 시간 없고 계속해서 기도하고 이래 가지고서 구출했습니다.
제 장형이 믿지 안했는데 그 믿지 않는 그 장형을 내가 그 거창 가도 한 번도 집에 들어가지를 안했습니다. 나와 가지고 그 장형이 나한테 와 가지고 왔느냐고 해도 차 안에서 내려가지도 안했습니다. 내려가지도 안하고 그라면서 그 안 믿는 데 서로 대립이 되고 원수된다는 그것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 그라고 늘 계속해서 그를 참 구출하기 위해서 마음에 안타까와 견디지 못했는데 한번은 폐병이 걸렸어. 폐병이 들려 가지고서 이제 희망이 없으니까 한번 나한테 왔습니다.
그 왔을 때 그때 제가 같이 겸상해서 하면서 폐병 앓는 그분에게 위로 주기 위해서, 위로 주기 위해서 내가 같이, 먹는 것을 같이 먹고 같이 이래 그분 먹던 것을 내가 먹고 자꾸 이래 이라면서, 이 병이라 하는 것은 신앙을 침노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이고 그래 가지고서 그때 제가 여게서 약도 몇 달 동안도 또 보냈고, 또 양도 한 마리 그때ㅡ지금은 뭐 경제가, 그때는 어려웠어요.ㅡ한 마리 사서 보내고 이래 가지고서 예수 믿기 시작해 가지고서 예수를 잘 믿고 세상을 떴습니다. 제 가까운 친척으로서는 예수 안 믿는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86070933)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