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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스  
 

설명 : 완성된 단스(농짝)를 볼 때 만든 기술자를 알 수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말씀이 육신이 돼 가지고 우리 가운데 계신다. 우리 가운데 계신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오셨는데 어떤 일 하러 오셨는고 하니 당신이 목적을 정하시고, 이 목적은 지극히, 그 목적이 만들어진 것을 볼 때에, 목적이 이것이 완성이 됩니다. 목적이 이것이 완성이 되면 예수님이 재림하십니다. 목적이 완성됐을 때에 이 목적을 봄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모든 피조물들이 알게 됩니다.

이래서 이 목적 완성된 이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목적 완성된 그것 보니까 바로 목적 완성된 그것이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 절대자이시다. 불변이시다. 그분은 시작하면은 완성이지 미완성이나 변동이 없으신 분이시다. 알파와 오메가시다. 그분은 사랑이시다. 그분은 거룩이시다. 그분은 참된 이시다. 그분은 화평이시다, 그분은 자비시다. 그분은 진실이시요 거룩이시다.’

이렇게, 하나님의 목적대로 만들어진 것을 보면, 이거는 비유가 잘 안 되는 것이지마는 답답해서, 어떤 단스를 하나 만들어 놨습니다. 아주 단스 만들어 놓으니까, 농짝 하나 만들어 놨는데 그 농짝이 도무지 지금 이 기술자 가지고는 동양 기술자 서양 기술자 다 달라들어서 만들어도 도무지 그 단스 그런 단스를 만들 수 없는 그런 단스가 하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단스 만든 사람은 죽었는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안하지마는 그 단스를 인해서, 그 단스, 그 농짝 만든 사람이 ‘그분의 기술은 어떤 분이고 그분은 어떤 능한 분이다. 이십세기 과학보다도 뛰어난 분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미루어 알 수가 있는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되어 있는 그 완성된 그것을 볼 때에 그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라.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의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나님은 이렇게 긍휼의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나님은 이렇게 은혜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로구나. 하나님의 모든 것에 모든 존재가 그분으로 인해서만 살 수 있구나. 모든 존재보다 그분은 내게 필요하구나,’ 모든 존재들이 다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지기 때문에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돌리고, ‘그분보다 더 필요한 것이 내게는 없다’ 하는 것이 되어지는 걸 가리켜서 영광의 찬미가 되게 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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