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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봉 목사님  
 

설명 : 몇 달 동안 부부가 한집에 있어도 식사만 하지 말하지 않고 동침하지 않음


제가 최 상봉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만나 가지고 내가 그걸 물어 봤어요.
세상 떴는데, 그분이 참 신앙이 좋았었는데. 그 최 상봉 목사님 그분이 건강해요. 그때 여기 저 이조 왕 때에 그분이 그거 뭐꼬? 조정에서, 지금 말하면 경보 경보원들이가? 경보 실장이가? 경호 실장이가? 경호가, 경호? 경호 실장 그때, 그때는 나는 또 뭐인지 내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 그거 하던 사람입니다. 아주 용감스러워요.

내가 말하기를 ‘목사님, 부부 생활하는데 어떻게 지냈습니까, 그거 좀 한번 말해 주이소.’ 내가 이라니까, 그래 말하는데, 가다가 석 달 동안 어짜든지 서로, 한집에 있어도 식사만 하지 말하지 안하고 석 달 동안은 제면한다 말이오. 말하지 안하고, 주님하고 이야기 하고, 석 달 동안 말하지 안할 때도 있고 또 석 달 동침 안 할 때도 있고 또 어떨 때는 넉 달도 말하지 안하고 또 약속해 가지고 그래 할 때도 있고 또 그래 또 중단할 때도 있고 그렇게 지내 나왔습니다. 그런 차례가 몇 차례나 있었습니까? 내가 꼭 그래 이래 물으니까 그거는, 그거는 지금 내가 몇 차례나 되는지 그거 똑똑히 기억이 없다고서. 신앙 생활 하는 사람들 물으면 다 그 흔적이 있다 그말이오. 다. 흔적이 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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