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의 동물을 희생시켜 아들의 죽음을 방비할 수 있는 예비 지식을 넣어주는 주인
이사야 43장 3절에는 ‘애굽을 구속물로 주었다 네 죽음을 대신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죽여 가지고서 죽는 것을 보아서 우리에게 깨닫게 해서
예를 들면 비유컨데 비유가 잘 될런지 몰라도 어떤 그 주인이 아주 험한 그 전터에 아들을 내 보내면서 그 아들에게 거기 대한 모든 상식을 알려 주기위해서 보라 그 전터에 있는 그 모든 것을 어떤 맛 있는 물건을 갔다 하나 이래 툭 던져 놓으니까 저것이 저것을 먹으면 사람이 죽는다 아 그거 뭐 먹어 사람이 죽겠습니까? 먹으면 죽겠습니까? 봐라 던지고 개를 매났다 개를 놓으니까 가 가지고 턱 무니까 아래 턱이 툭 떨어져 가지고서 개가 죽습니다.
봐라 또 저 뭐이지 저 밑에 갔다가 보면은 꼭 실내끼 같은 끄내끼 같은 것 있지 안해. 저게 척 걸치면은 폭발이 돼 가지고서 죽는다. 아 그거 실내끼 같은 것 그거 건드려가 뭐 그래요. 봐라 개를 보내니까 개 이놈이 갔다 가다가서 그 실내끼를 툭 끊어 사니까 지래 이가 폭발을 탁 해 가지고서 죽습니다.
또 소를 보냅니다. 이래 가지고서 많은 자기의 동물을 희생시켜 그 아들에게 아들의 죽임을 아들의 죽음을 방비해서 그 죽음을 방비할 수 있는 그런 상식을 그런 예비 지식을 넣어 주는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불택자를 택자들의 구속물로 주셨다 그렇게 이사야 43장에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아니함으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면 원죄에 동참한 것으로 정죄 받았다 그 말입니다. 정죄 받았고 택함을 입은 자들은 그 정죄를 같이 받은 그 정죄에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그 정죄를 대형 대행 대생으로 이렇게 구속을 받았기 때문에 택한 자들에게는 영은 완전히 하나님의 객관 역사로 영생을 가지게 되었고 육이라고 하는 이 마음과 고깃덩어리로 된 이 심신으로 된 육은 이것은 영이 받은 그 구속을 자체가 받기 위해서 실행의 이 한 토막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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