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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이종교의 그물  
 

설명 : 기독자의 형체는 억억만 배도 더 커서 과학과 이종교의 그물 속에 내포되지 못함


다른 이종교에 불교니 하는 그런 것은 하나의 한 구석에, 한 구석에 손톱만한 그런 것을 가지고 하고 있고 그런 것의 같은 유가 수많이 있는 그 넓은 속에 한 일 세포를 가지고서 말하고 있는 것이 땅위에 있는 모든 종교들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 것이나 이십세기의 과학들이 말하는 과학이나 이십세기의 인간의 모든 심리학들이나 철학들이나 수많은 종교들이 말하는 그 그물 속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그 그물이 쌀라 하면은 그물이 찢어지고 그물 속에 내포되지를 못합니다.

왜? 그물은 예를 들어서 일 평방 메타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면은 기독자는 그런 거 억억만 배도 더 큰 형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싸지를 못하고 그런 것들이 덮지를 못하고 가루지를 못하는 것이 이 기독자인 것입니다.

오늘, 종교 연합이니 종교 통일이니 이렇게 말하는 것은 기독교가 완전히 어두워졌습니다. 가루어져서 기독교가 인간들의 자기의 범죄로 가루어져 가지고서 눈이 어두워서 종교 통일이 되지 종교 통일이 되면은 다른 것은 다 불타 버리고 맙니다. 이는 표시하기를 에스겔서 1장에는 “단쇠와 같다” 하기 때문에 보기는 물씬물씬하지마는 여게 모든 불의한 건 다 소멸되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이 기독교와 땅위에 있는 모든 불의가 이와같이 마찰될 때에 우주와 모든 것이 다 불타서 “그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것이 드러나리로다” 하는 것은 이 참과 거짓이 한테 뒤에 가까이 마지막으로는, 멀리 두고서 이걸 구원하느라고 역사했지마는 마지막에는 참된 기독교와 거짓이 한테 대이게 될 때에 그 모든 것이 다 소멸되는 것을 가리켜서 “모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고 모든 비밀이 드러난다” 이것이 불심판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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