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좋은 개살구’는 남편 위하는 것 같이 해도 속의 중심은 딴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딴 것을 가지고 하는 것.
나라에 대한 충신들도 그렇습니다. 신하들의 중심이 무엇인가?
그것을 보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그것을 보지 않겠습니까?
정욕으로 쓰려고 하는 것은 모두 마련하는 것 보니까 무엇 때문에 마련하느냐?
저 때문에 마련한다는 말입니다.
공부 많이 해서 위대해지는 것 주님 때문이 아니라 저 때문이라 권위있고 뭐하고 뭐하는 것도 나중에 주님이 볼 때는 저 때문이라.
그게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한 것은 자기 욕심이라 말입니다.
정욕의 반대는 뭐입니까?
정욕의 반대는 성령의 소욕입니다. 하나님의 욕심입니다.
하나님 욕심 반대는 자기 욕심입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서 자기 위한 욕심입니다.
그런 것은 아무리 해도 하나님이 도구와 같이 쟁기로 이용이나 하지,
절대로 당신은 주지 않습니다.
당신은 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해도 안 줍니다.
(830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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